트렉터 사고결함 발견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트렉터 사고결함 발견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선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06-19 20:33:03

본문

2011년5월11일 신경주 매매에서 08년식 스카니아 p380 트렉터를 캐피탈로 구입했씁니다.구입당시 경미한 후미추돌 사고만 있었다는 설명을 듣고 구입했는데,탑 부싱 교체를 위해 인천 스카니아 써비스에 가보니 부싱 탈부착 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질수 없는 상태로 탑의 변형이 생겼다는 설명을 들었씁니다. 어렵게 며칠후 매매상 대표와 통화 했지만 이부분 책임이 없다는 대답만 들었씁니다.3년정도 사용 한다는 부싱을 제차는 길면 1년 사용한답니다. 더구나 정상 탈부착은 불가능하며 이부분을 수리하려면 탑을 내려서 다시 작업을 해야 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드는 상황 입니다.상품용으로 매매상에서 나온차가 이런 부분을 모르고 팔리도없고,정말 몰랐다면 이젠 책임을 져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해당트랙터의 결함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이 경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05 생활가전 김희주 2012-06-14
49003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2 건설 진숙 2012-06-14
49001 생활용품

처리중

**
김경은 2012-06-14
49000 통신 초등엄마 2012-06-14
48999 기타 유진영 2012-06-14
48998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8997 기타 김승구 2012-06-14
48996 식음료 김은희 2012-06-14
48995 기타 김정자 2012-06-14
48994 서비스 진숙 2012-06-14
48988 서비스 하미화 2012-06-14
48987 서비스 강정하 2012-06-14
48984 생활용품 김혜린 2012-06-14
48983 서비스 김우철 2012-06-14
48981 생활가전 김준우 2012-06-14
48978 금융 최보람 2012-06-14
48971 식음료 김수인 2012-06-14
48968 기타 모미자 2012-06-14
48962 생활가전 이의성 2012-06-14
48958 식음료 이현규 2012-06-14
48955 휴대전화 김혁 2012-06-14
48949 생활가전 전성희 2012-06-14
48948 기타 황미나 2012-06-14
48946 휴대전화 신은경 2012-06-14
48944 통신 박남경 2012-06-14
48942 통신 이상구 2012-06-14
48941 서비스 전용순 2012-06-14
48931 자동차 원상규 2012-06-14
48925 생활가전 백현선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