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소비자 무시하는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의 소비자 무시하는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규석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06-20 14:24:27

본문

저는 올2월 스마트 폰으로 바꾸면서 요금 수납 방법을 지로용지로 요금을 수납한다고하였습니다. 4월달쯤 114문자로 요금을 빨리내지안으면 내한테 불이익이 간다고 하여 대리점에 갔더니 2달치 요금이 미납되었다고하여 카드로 납부하였고114로 전화하여 지로로 요금을 수납할테니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6월13일쯤 114문자로 요금을 빨리 내라고 독촉을하기에 114로 전화해서 지로용지를 보내달라고 하였고, 지로용지에는 납부하실 금7만원정도 총 납부금액 14만원정도 이렇게 나와있어 114로 문의하였더니 7만원이 5월요금이며,나머지 금액은 6월달요금이라고 함 도대체 sk에서는 6월요금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지로용지에는 아무내용없이 돈만내라고하며,아직6월이지날라면 15일정도남았는데 어떻게 6월요금이 측정되었는지 알수도없고, 요금이 미납되면 이자도 고객이내며,카드결재시 카드할부금도 고객이내야합니다. 고객이 수차래 114로 전화하여 지로용지를 집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는데, sk에서는 한번도 보내주지안으면서 보냈는데 고객이 거짓말하는것처럼 얘기를하며,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지로용지 받는 고객들한테일부로 요금을 미납시켜 이자를 챙겨먹는지 알수가없슴. sk텔레콤의 이런행동을 소비자입장에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 주소 확인결과 통신사측 전산과 일치함 확인하여 일반청구서의 경우 부달 가능성이 있음을 안내하고 3개월간 등기로 우편청구서 발송해드리기로 하였으며, 배우자 회선도 동일하게 부달이라고 하여 마찬가지로 3개월간 등기 발송해 드리기로 하고 연체 가산금은 부달임을 감안하여 6월 사용분에서 감액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이동통신사 휴대폰요금의 결제방법을 지로로 해달라 요구를 하셨는데도 지로발송이 되지 않았으며 그로인한 연체이자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523 생활용품 김민수 2012-06-16
49520 서비스 정수경 2012-06-16
49519 식음료 박진영 2012-06-16
49512 휴대전화 강화숙 2012-06-16
49511 통신 이은영 2012-06-16
49510 통신 장상욱 2012-06-16
49509 자동차 김영해 2012-06-16
49508 기타 피해자 2012-06-16
49503 통신 이양원 2012-06-16
49500 생활가전 정미자 2012-06-16
49494 기타 이현지 2012-06-16
49490 자동차 이병옥 2012-06-16
49489 기타 허지요 2012-06-16
49488 기타 이진혁 2012-06-16
49487 서비스 조수미 2012-06-16
49486 해결&감사글 양승욱 2012-06-16
49485 통신 음선회 2012-06-16
49484 휴대전화 김은영 2012-06-16
49483 유통 조지언 2012-06-16
49479 금융 강경용 2012-06-16
49473 자동차 백충기 2012-06-16
49470 생활용품 정옥란 2012-06-16
49469 유통 이행호 2012-06-16
49468 서비스 최광현 2012-06-16
49467 자동차 이병택 2012-06-16
49466 식음료

처리

**
신홍심 2012-06-16
49465 휴대전화 여희경 2012-06-16
49464 식음료

처리

**
신홍심 2012-06-16
49463 생활용품 강수남 2012-06-16
49462 통신 전성한 2012-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