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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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혀 뜯지 않은 캔음료 2박스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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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유진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2-05-16 15: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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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판기를 사용하고 있고, (주)커피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음료를 구매해왔습니다.
그런데 4월11일경 (주)커피몰에서 연락이 와 저희가 주문한 카푸치노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으니
다른 상품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환불을 받은 후 남양 복숭아 속살을 주문하였습니다.
올려드리는 사진과, 해당게시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mL만 나와있을뿐 가로 세로 길이나 두께가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가로세로 길이나 두께나 나와있지 않기에 mL만 확인하고 자판기에 맞을거라 판단 후 4월18일 주문한것입니다. 그리고 음료보관창고에 둔후, 자판기에 원래 들어있던 카푸치노가 소진되기를 다 기다렸다가, 새 제품(복숭아)를 넣기위해 5월15일 오후6시경 자판기에 넣었는데 가로길이가 맞지 않아 들어가지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본것보다 캔이 뚱뚱했기 때문입니다.(사진에서보다 뚱뚱하다는 것은 제 개인적 판단이나 박스를 뜯어보았을때 뚱뚱했던것은 사실입니다. 박스를 뜯어보기전에는 몰랐습니다)
바로 커피몰에 연락하려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업무를 마쳤을것같아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후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뜯지도 않았고 고객변심사유도 아니고 다만 규격이 맞지 않아 교환을 요청했는데 단번에 거절당했습니다.
계속 거래하는 거래처이니 양해를 부탁했으나, 4월18일 시킨 물품이니 5월16일인 지금은 반품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불친절한 태도도 정말 화가났지만 단지 시간이 지났으니 교환처리가 되지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변명일뿐 교환해주기 싫은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교환해주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인 즉슨, 커피몰에서 물건 회수 후 다시 재판매를 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는데, 뜯지도 않았고, 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 캔 음료를(물건받았을때 상태 그대로임, 박스 뜯지 않았음)교환해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여러번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구했으나 거절당하였고,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꼭 중재해주셔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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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료수 자판기를 설치하여 이용중 기존 판매중이던 음료를 더이상 판매하지않는다고 하여 다른음료로 구입하셨는데 크기가 맞지않아 반송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지만, 전자상거래가 아닌 경우 철회기간이 적용되지않으므로 업체의 규정에 따르는것이 일반적입니다.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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