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난폭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5-01 16:08:58

본문

양양 가족대리운전에 대해 고발합니다.
직접 운전하고 보험에 다 가입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이용한 결과
엄청난 난폭운전에, 알고보니 정식직원이 아니고 아르바이트였습니다.
후에 난폭운전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였더니
"나는 알바거든?대리운전 안해도 되거든?ㅋㅋ"
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 욕설이 쓰인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양양 가족대리운전측에 항의했더니
자신들이 보내겠다고 했던 해당직원이 아님을 시인했습니다.
난폭운전으로 인해 편안하게 오기는 커녕 손잡이를 잡고 구토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의 문자가
심한 욕설과 함께 인신공격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업체에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은 시인하나, 그 보상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위와같은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대책이 안섭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운전 기사의 난폭한 운전에 대해서 항의했는데 정식직원이 아니라며 심한 욕설을 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96 휴대전화 김나영 2012-05-23
43095 기타 송미현 2012-05-23
43094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3 생활용품 백인규 2012-05-23
43092 건설 김판기 2012-05-23
43091 생활가전 강성순 2012-05-23
43090 서비스 조정민 2012-05-23
43089 기타 윤소정 2012-05-23
43088 유통 손기복 2012-05-23
43087 통신 추철수 2012-05-23
43086 서비스 이경희 2012-05-23
43085 유통 문준 2012-05-23
43084 기타 조성래 2012-05-23
43083 기타 박선영 2012-05-23
43082 생활가전 김준모 2012-05-23
43081 생활용품 노순애 2012-05-23
43080 기타 진재현 2012-05-23
43079 통신 강미연 2012-05-23
43078 기타 wjsalal 2012-05-23
43077 생활가전 이영애 2012-05-23
43076 통신 장원혁 2012-05-23
43075 유통 최용석 2012-05-23
43074 digital 이병욱 2012-05-23
43073 서비스 최낙언 2012-05-23
43072 기타 지미라 2012-05-23
43071 통신 김은정 2012-05-23
43070 휴대전화 성소망 2012-05-23
43068 유통 이상훈 2012-05-23
43065 식음료 최혜연 2012-05-23
43059 생활용품 최지순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