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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게가는시계 ] 웅진코웨이 계약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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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근호
  • 조회수 : 1,947회
  • 작성일 : 13-04-26 13: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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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샵을 오픈하면서 인테리어를 했는데요 인테리어 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를 보고
맘에 들어서 인테리어회사에서 웅진코웨이에 전화를해서 저희를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웅진코웨이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었구요 그리고 통화한내용이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
정수기를 같은거로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제차확인했구요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랑
같은걸로 달라고했고요 웅진코웨이에서도 같은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계약을 해야
인테리어 하면서 깔끔하게 처리를 할수있으니 계약을 빨리하자고 했습니다.  전화상으로 구두로
계약을 한거죠 계약서 자체는 보지도 못하고 ..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저희는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 싸이즈로 공간이
크지않기 때문에 가구가 딱딱 들어가게끔 시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수기 설치하러
온다고하여 저도 공사현장으로 출발을 하였죠 그런데 인테리어회사 얼음정수기가 아니고
더큰것이 온것입니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설치가 끝난상태구요 설치기사분이 말씀하시기를
문제가 된다면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웅진코웨이담담자에게 전화를 해서 말을 했죠
그런데 그쪽에선 처음에 자리가 없으면 주방이아닌 밖에  꺼내놓으라고 합니다. 저희는 작업
공간이 안나와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했고요 그래서 결론이 탁상위에 올려 놓을수있는
일반 냉온정수기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때가 4월초이구요 냉온정수기가 물량이 딸린다고
하시길래 14일날 교체받기로 했습니다. 보름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깜깜무소식이더군요  그래서 담담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안갔냐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 날짜를 더 미루었구요 그런데 그날짜에도 안오더라고요 마찬가지로 전화도 없구요 그래서 웅진코웨이 본사콜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도 해결이안돼고요 답답하고 짜증나고 저희도 가구가 지금 못들어가서 엄청불편합니다.
그래서 본사콜센터에 전화해서 얼음정수기 반납한다고 취소한다고 그리고 위약금이나 설치비용
지불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깜깜무소식이네요. 저는 더이상 웅진코웨이를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나 설치비용등 못주는 이유도 처음부터 정수기 자체가 잘못왔구요 이런식의
일처리방식에 2년동안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큰것이 와도 상관이 없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했으면 그싸이즈로 인테리어제작이 들어가면
상관이 없었는데 지금 인테리어 가 끝이난 상태라 처음부터 안쓰는것이아니라 못쓰는것이었습니다  교체해달라고 해도 지금 한달이 지나갑니다. 더이상 저도 못기다리겠고요 웅진코웨이 처리
해결방법도 못참겠습니다. 팔때는 살살거리면서 지금은 불만접수를 해도 전화자체가 안오네요
전화가 안오니 문제해결자체도 안돼고요 웅진코웨이 계약취소하려고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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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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