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엘지 유플러스 범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엘지 유플러스 범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광철
  • 조회수 : 1,938회
  • 작성일 : 12-05-22 20:57:47

본문

지난 4월13일짜로 유플러스 전화 인터넷 티브이 모두 해지를 하였습니다

쓰지못할 정도에 품질사유로 얼마 남지 않은 약정을 남기고 불가피 해지를 했네요

그때도 여기에 고발을 했지요

타당성 없는 해지거부 때문에 말이죠

결국 위약금없다는  확인하에 해지는 했지만

오늘 너무 어이없는 강탈를 당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사용하지도 못한 4월 요금과

위약금 명목으로 잔고가 없는 관계상 15마넌 상당을

싹 빼갔더군요

대표전화는 오후 6시이후 안되고 고장 상담 연결후

요금 물어보니 위약금이라는데 4월자 이면상 위약금없이 해지는 확인된다하여

전산이나 계산 오류란 예기만듣고 징수 상담은 낼돼야 된담서 낼다시 전화 하라데요

물론 잘못된거라면 상담후 돌려 받겠지만

모르고 넘겼슴 그냥 묻히는 일인듯한데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낼 상담은 하겠지만

돌려 받더라도 훔쳐간것 봤으니 내놔라 라는 식인데 엄연한 범죄 아닌가요?!!!

필요해서 써야될 개인돈인데 이차저차 해지후에도 막 빼가는 엘지기업!!!

범죄집단 아닙니까!!!

돈내고 3년간 서비스 이용했는데 안쓴데도 빼가는 무서운 기업들!

남겨진 제 개인정보는 평생 기업들에 봉인가요!!!

엘지! 그동안 자동이체에서 빼간 요금들도 의심스럽습니다!

일단 부당청구 징수한 191680원을 돌려주길 바라며

이번일은 범죄행각 임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을 이용중 위약금이 없다는 안내를 받고 해지를 하셨는데 자동이체로 위약금이 출금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83 식음료 조종민 2012-06-22
50882 서비스 강종기 2012-06-22
50881 자동차 김영아 2012-06-22
50880 자동차 유근하 2012-06-22
50879 휴대전화 박종관 2012-06-22
50878 기타 오아영 2012-06-22
50877 건설 김정희 2012-06-22
50876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74 식음료 대기고 2012-06-22
50872 기타 나미경 2012-06-22
50867 기타 김희경 2012-06-22
50863 기타 박혜연 2012-06-22
50854 휴대전화 전성기 2012-06-22
50852 휴대전화 전정묵 2012-06-22
50850 서비스 권미경 2012-06-22
50848 생활용품 유영권 2012-06-22
50847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842 통신 박지현 2012-06-22
50841 기타 이화정 2012-06-22
50840 식음료 안선영 2012-06-22
50839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38 휴대전화 권성진 2012-06-22
50837 서비스 조현숙 2012-06-22
50834 기타 박애란 2012-06-22
50831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22
50823 기타 서사랑 2012-06-22
50818 서비스 김은정 2012-06-22
50816 기타 이시범 2012-06-22
50815 휴대전화 배시내 2012-06-22
50814 휴대전화 이동화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