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안해준다며 이년아 하며 욕하는 가게주인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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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불 안해준다며 이년아 하며 욕하는 가게주인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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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경연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5-23 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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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월22일)오후4시경에 신사역 지하상가 마린이란 곳에세8천원 짜리 이어폰을 샀습니다.
집에가 이어폰을 뜯어 사용하려하는데 귀아플정도로 음질이 좋지않아서
오늘(5월23일)어제와  비슷한시간에 들러 "죄송한데 어제산거예요 음질이않좋아서 그런데 환불좀 해주세요.."했다.
그런데 사장은환불이 안된다며 쳐다보지도 않고 인터넷고스톱을 치고 있다.
다른걸로 바꿔가라고만한다.
필요한것도없구 딱히맘에드는게없다고 환불을 요구하자..
어쩌라구 하며 소리를 지른다.ㅠㅠ
어이없어 한참을 있다 다시얘기해도 안먹힌다.
그래서 난 "물건필요 없으니 두고 가겠다.그리고 소비자센터에 얘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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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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