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조명에서 조명을 산지 2일만에 등이 나갔는데 저희 집 문제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공간조명 ] 공간조명에서 조명을 산지 2일만에 등이 나갔는데 저희 집 문제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25-02-18 14:01:45

본문

거실에 등이 오래되어 등을 교체하기 위해서 공간조명이라는 유명한 인터넷 판매 업체에서 조명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약)1/18 배송->1/25설치->1/28 첫번째 고장->8일간 불없이 생활->2/4 수리->2/17 두번째 고장-> 2/18 문의 : 공간조명에서는 제품의 문제가 없다고 방문하지도 않고 물건을 보지도 않으면서 환불 및 교체 불가능하다고 as기사 접수만 가능하다고 함.
-------------------------
1/18 조명을 배송받고 공간조명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기사신청을 하여
1/25 기사님이 집을 방문하여 설치를 해주신 후 가셨습니다

그 후 문제가 없는줄 알고 사용하고 있었으나 연휴라 집을 비운뒤 1/28 아침에 불을 켜니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해준 업체에 연락을 하니 연휴 끝나고 as를 하러 온다고 하여 그때는 설치에 문제가 있었나? 조명의 문제인가? 하고 생각하고 그냥 불없이 불편하지만 연휴에 부를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일주일 넘게 어둡게 생활을 했습니다

2/4 수리기사님이 방문할 수 있다고 하셔 회사에 반차를 내고 집에 가서 조명을 수리하였습니다
기사님께 무엇이 문제였냐 여쭤보니 업체에서 연락 줄거라는 말만 하시곤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업체에선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는 모르나 따로 연락없으니 공간조명의 실수였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2/17 저녁 또 같은 증상으로 불이 안들어왔습니다.

2/18 오전 공간조명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as접수를 해준다 말하며 출장비 부담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는 이 제품이 2번이나 그것도 설치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고장이 나는것에 신뢰가 없다고 말하며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주거나 환불에 대해 말하니
조명 자체의 물건에는 결함이 없고 설치의 문제라 as 접수만 해주다고 말합니다.
그러며 출장비는 저희보고 부담하라고 말하고요...

제가 조명을 설치하기위해 반차한번, 수리한다고 한번 또 수리하러 오신다고 하면 또 반차를 써서 가야하는데 이런 수고와 피해에 대한 이야기나 사과는 없고 오히려 저희에게 비용을 부담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은 공장에서 나올때 문제가 없다고 책임질 수 없다고 합니다. 와보지도 않고, 본적도 없으면서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확신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품을 바꿔 다시 설치해달라고 하니 상담원은 자신이 환불이나 교제에 대한 권한이 없고 이제와서 저희집 천장의 선이 짧아서 그런것이라 말씀하시네요...
그럼 처음부터 설치할때 그런것에대한 말을 한마디도 안하고 이제와서요;;
처음부터 말했으면 선을 공사해서 해야한다고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몇번씩이나 수리를 할 이유가 없었을탠데요

저는 공간조명을 믿고 제품을 구매하고 그곳을 통해 설치를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장에 대해서 공간조명은 책임을 질려고 하지 않고 저희집에 문제라고 하며 as만 말하네요... 저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새제품을 몇번이나 as를 해서 사용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물건도 아니고 조명이라는 생활에 필수요소를 불량품으로 언제 고장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안고요,,

위같은 이유로 저는 소비자로서 정상제품을 받을 권리를 말씀드리고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조명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170 식음료 제천 피자투어 청전점 박범수 2025-01-18
1362167 생활용품 왕가무역 주식회사 정철언 2025-01-18
1362158 식음료 제천 피자투어 청전점 박범수 2025-01-18
1362154 유통 틱톡 권미숙 2025-01-18
1362153 기타 와우북 전미례 2025-01-18
1362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8
1362108 기타 자꾸노래타운 조정찬 2025-01-18
13620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송이 2025-01-18
1362090 기타 요미언니 쇼핑몰

처리중

상품 반품
양지연 2025-01-18
1362089 생활용품 세진침대 이연흐 2025-01-18
1362088 유통 프리프로우 김두섭 2025-01-18
1362087 식음료 이마트24편의점 안현상 2025-01-18
1362086 생활용품 어그 김혜진 2025-01-18
1362085 생활용품 어그 김혜진 2025-01-18
1362080 기타 베르메디

처리중

회사 대처
이유진 2025-01-18
1362077 통신 주식회사 더스윙 윤소연 2025-01-18
1362057 항공·여행 번개장터 조민구 2025-01-18
1362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8
1362049 기타 아이언헬스 김혜신 2025-01-18
1362041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허규진 2025-01-18
1362038 생활용품 무신사 신유신 2025-01-18
1362037 식음료 업소명:주식회사 더동진/제조원:사조산업 박혜민 2025-01-18
1362031 생활용품 워니버스 김주하 2025-01-17
136203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관련
김신효 2025-01-17
1362029 기타 풍경이있는세탁소 남소영 2025-01-17
1362028 기타 아이언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김혜신 2025-01-17
1362027 기타 풍경이있는세탁소 남소영 2025-01-17
1362026 생활용품 워니버스 김주하 2025-01-17
1362017 기타 티맵 이상문 2025-01-17
1362012 유통 메이크보그 안윤희 2025-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