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더스타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타페 더스타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기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2-05-07 18:51:42

본문

2009년 8월식 산타페 더스타일 운행하고 있습니다.
차량 인수후 얼마되지 않아 브레이크 관련 문제점 발생
1.정차후 출발시 브레이크 놓으면 소음발생(소음정도는 개인차있을수 있슴)
-현대자동차 대처-
여름에는 장마철이라 소음발생
겨울에는 염화칼슘때문에 소음발생 - 좀더 운행하면 소음 없어질거라고 함
2.소음정도가 점점 심해짐(소음크기및 발생횟수) 매번 작동시 마다 발생함 관련부품 교환요구
-현대자동차-
정상이기 때문에 교환 할 수 없다고 함
3.소음정도가 너무 심해지고 브레이크 밟을때나 놓을때 모두 발생함(소음정도가 상당히 심해짐) 현대자동차측 불량 인정(기존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발생된 문제라고 항의함)
-현대자동차-
보증기간 만료로 무상수리 거부
정상이라는 이유로 수리거부, 수리이력이 없어서 무상수리거부
콜센터 항의
접수만 잘받고
사업소 직원들은 내용 아무것도 모름
일부 비용지불하고 수리완료
수리후에도 최초소음은 그대로 발생됨(현대자동차-그정도는 정상이라고 함)

수리중 엔진오일 누유발견
1차- 오일팬 실리콘작업
10일정도 관찰 누유됨
2차- 오일팬 교환및 실리콘작업(블루핸즈 사장왈 실리콘 많이 발르란다...)
일주일정도 관찰 또 누유됨
3차-수리예정

이정도면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두번째 수리 완료하고 나오는날 이제 고쳐졌으면 좋게내요 하니까 블루핸즈 사장이 그러게요 너무 힘드네요...라고 하더군요...이렇게 열받아있는 소비자 앞에서,....ㅋㅋ

어떻게 보상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브레이크의 심한소음으로 A/S요청했는데 정상이라며 수리거부하여 유상수리 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519 기타 강아지꽃 2012-05-13
40509 기타 조현진 2012-05-13
40507 기타 김우태 2012-05-13
40506 휴대전화 지수민 2012-05-13
40505 휴대전화 황현준 2012-05-13
40504 생활용품 박수정 2012-05-13
40503 서비스 옥사랑 2012-05-13
40502 생활용품 박민경 2012-05-13
40501 생활용품 박수정 2012-05-13
40500 기타 류동우 2012-05-13
40499 금융 김정숙 2012-05-13
40498 자동차 김주연 2012-05-13
40497 서비스 최현진 2012-05-13
40491 기타 최영재 2012-05-12
40485 식음료 임광섭 2012-05-12
40479 생활용품 정생기 2012-05-12
40477 자동차 김주현 2012-05-12
40475 식음료 염재석 2012-05-12
40473 서비스 추선화 2012-05-12
40472 휴대전화 김기정 2012-05-12
40471 서비스 추선화 2012-05-12
40462 생활가전 정다정 2012-05-12
40460 생활가전 정다정 2012-05-12
40458 통신 박정희 2012-05-12
40457 기타 김은옥 2012-05-12
40456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455 자동차 옥지수 2012-05-12
40454 서비스 이혜영 2012-05-12
40453 기타 이지은 2012-05-12
40452 기타 김숙영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