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앤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쿄앤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1,457회
  • 작성일 : 12-06-28 18:20:14

본문

도쿄앤펄. 이란 브랜드에서 커풀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만큼 가치를 믿고 했습니다
그런데 커플링을 주문하고 일주일후 받아본 물건은
싸구려 반지였습니다.
매정에 본 상품과 너무 달랐습니다.
잔기스와 허접한 마무리. 날카로운 틈새로 인해 방문했으나
틀로 만들기 때문에 동일하다 . 전상품과 다를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게 실갱이를 하니 다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이미 기분 상할때로 상했는데 말이죠
환불을 요구 했으나 주문서에 환불불가로 기재되어 있고
주문서에 기재되어 있으니 고객한테 안내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사람들이 그럴듯 읽어보진 않았구요

정확하고 깔끔한 상품을 제공하지 못했으면
우선 사과가 우선인데
핑계 먼저 대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 새로운 제품으로 해준다해도
신뢰가 되지 않구요,
현금영수증 안된다고 했다가
신고할까봐 된다고 문자 오는 행동도 맘에 안 드네요,

환불조치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후 수령하신 커플링의 상태가 본 상품과달라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새로 제작만 가능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28 생활용품 송후규 2012-06-04
46327 서비스 김한울 2012-06-04
46323 서비스 전태규 2012-06-04
46321 기타 노윤주 2012-06-04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46311 기타 이미정 2012-06-04
46309 서비스 김태경 2012-06-04
46308 기타 오진향 2012-06-04
46304 휴대전화 박백수 2012-06-04
46302 생활용품 지윤경 2012-06-04
46300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04
46298 서비스 문강민 2012-06-04
46295 기타 박남철 2012-06-04
46292 서비스 정송암 2012-06-04
46290 식음료 이신정 2012-06-04
46289 식음료 최치원 2012-06-04
46288 식음료 안소현 2012-06-04
46286 기타 박정아 2012-06-04
46285 기타 이원석 2012-06-04
46283 서비스 황새순 2012-06-04
46281 기타 김진솔 2012-06-04
46275 기타 강효정 2012-06-04
46272 기타 조서윤 2012-06-04
46270 서비스 지은숙 2012-06-04
46269 기타 김현경 2012-06-04
46265 자동차 김동훈 2012-06-04
46257 금융 홍유정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