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건조기 두대를 구매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re:건조기 두대를 구매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민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12-05-30 09:45:33

본문

아래는 제가 앞 전에 쓴 내용이고 그 밑은 소비자 상담 담당자 분께서 작성을 해 주신 답변입니다.
강변 테크노 마트 가서 방문하여 구매 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어떻나요?


글쓴이 : 윤성민  조회 : 16   
안녕하세요.
전기 건조기 두대를 구매 했습니다.

하지만 전기 건조기 두대를 설치 하려 하니 건물 전기용량이 딸려 전기 공사를 해야 하는데 300만원의 전기 공사 추가 비용이 들어 가스 건조기로 교환을 하려 하는데,,,

박스 뜯고 설치 까지 마쳤으며, 전기를 연결 하지는 않았고 기계는 단 한 번 사용 한 적 없습니다.

하지만 가스 건조기로 교환을 하려 하면 전기 건조기 두 대를 중고로 다시 받을 수 밖에 없다 합니다.
차액은 보상을 하라는 얘기 인데, 기계 한 번도 쓰지 않았고, 구매한지 10일이 채 되질 않았습니다.

위와 같이 중고로 바뀌어 차액을 보상 해 주고 가스 건조기로 바꾸어야 하나요?
아니면 정상적으로 반품 후 가스 건조기로 교환이 가능한가요?

확인 후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담당자 12-05-29 20:34 
구매하신 전기건조기 반품과 관련하여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012 기타 서성옥 2012-06-04
46011 생활용품 가다정 2012-06-04
46010 기타 이게뭐지 2012-06-04
46009 서비스 조선미 2012-06-04
46008 휴대전화 신동현 2012-06-04
45997 서비스 우철우 2012-06-04
45993 자동차 우경훈 2012-06-03
45992 digital 김화란 2012-06-03
45991 식음료 정효정 2012-06-03
45990 기타 박해희 2012-06-03
45989 건설 최동한 2012-06-03
45988 건설 최동한 2012-06-03
45987 자동차

처리

as
김응식 2012-06-03
45986 휴대전화 조은애 2012-06-03
45985 휴대전화 유관선 2012-06-03
45984 기타 권유빈 2012-06-03
45978 기타 이신우 2012-06-03
45951 기타 김주화 2012-06-03
45943 서비스 정철원 2012-06-03
45942 식음료 김태욱 2012-06-03
45941 식음료 김태욱 2012-06-03
45940 유통 박정인 2012-06-03
45939 휴대전화 김현성 2012-06-03
45938 digital 임용호 2012-06-03
45937 digital 임용호 2012-06-03
45936 digital 임용호 2012-06-03
45935 서비스 엄태경 2012-06-03
45934 기타 황동인 2012-06-03
45933 기타 갈한규 2012-06-03
45932 서비스 엄태경 2012-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