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1,514회
  • 작성일 : 12-07-10 14:34:47

본문

일전에 삼성 와인셀러로 마음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압구정점에서 연락온것이 as기사가 이상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냉장고 소리나 김치냉장고 소리가 나는것을  서재처럼 밀폐된공간에서 이렇게 소리나는것은 직원이 단한마디라도 소리가 난다고 일러두었다면 난 내잘못이겠거니 하겠지만 이상태에서 베란다에둘수도 없잖습니까?베란다는 인테리어를 다시해서 둘곳도 마땅히 없습니다.
서재에 둘것이라고 33만원더주고 사샀는데 이또한 억울합니다.
제가 단하나의 거짓없이 쓰는것입니다.
소비자에 편에서서 좋은결과부탁드립니다.
소비자만 당하는 사회가 아니길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021 식음료 구희선 2012-06-04
46020 서비스 손민정 2012-06-04
46019 휴대전화 대종 2012-06-04
46014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3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2 기타 서성옥 2012-06-04
46011 생활용품 가다정 2012-06-04
46010 기타 이게뭐지 2012-06-04
46009 서비스 조선미 2012-06-04
46008 휴대전화 신동현 2012-06-04
45997 서비스 우철우 2012-06-04
45993 자동차 우경훈 2012-06-03
45992 digital 김화란 2012-06-03
45991 식음료 정효정 2012-06-03
45990 기타 박해희 2012-06-03
45989 건설 최동한 2012-06-03
45988 건설 최동한 2012-06-03
45987 자동차

처리

as
김응식 2012-06-03
45986 휴대전화 조은애 2012-06-03
45985 휴대전화 유관선 2012-06-03
45984 기타 권유빈 2012-06-03
45978 기타 이신우 2012-06-03
45951 기타 김주화 2012-06-03
45943 서비스 정철원 2012-06-03
45942 식음료 김태욱 2012-06-03
45941 식음료 김태욱 2012-06-03
45940 유통 박정인 2012-06-03
45939 휴대전화 김현성 2012-06-03
45938 digital 임용호 2012-06-03
45937 digital 임용호 2012-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