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5-02 10:30:58

본문

JTN이벤트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 뮤지컬, 공연 등을 볼수있다는 조건이였고,
전화상이라 제가 계속 불안해 하니, 이런 조건이 없다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막상 티켓등을 받았을때, 거의 사용할수도 없는 티켓이 대부분이고, 평일 공연이라 갈수도 없는
공연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제가 취소하겠다고 하니, 보내준 티켓을 다시 다 회수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보내준 기념품도요. 무슨 기념품 회사도 아니고..영화티켓도 날짜가 적혀있는대로
장당 가격을 쳐서 받는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얄팍한 기업정신에 화가납니다.
하나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내야하는 비용이 상당하네요. 이런 기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전화 판매) 등에 관한 법률상 청약 철회 기간은 14일 이내 가능합니다.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458 기타 신소연 2012-06-20
50457 생활가전 하루 2012-06-20
50455 기타 박선희 2012-06-20
50450 자동차 이종호 2012-06-20
50449 통신 전승진 2012-06-20
50446 통신 안성용 2012-06-20
50441 휴대전화 박세민 2012-06-20
50438 서비스 권보영 2012-06-20
50437 생활용품 김가희 2012-06-20
50435 생활가전 호맘 2012-06-20
50433 기타 조선화 2012-06-20
50431 기타 서지영 2012-06-20
50426 기타 김기순 2012-06-20
50425 기타 고관호 2012-06-20
50417 통신 이관희 2012-06-20
50412 기타 메리맘 2012-06-20
50411 휴대전화 한상필 2012-06-20
50410 기타 오현정 2012-06-20
50409 기타 양지선 2012-06-20
503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6-20
50394 휴대전화 장미 2012-06-20
50393 자동차 현상진 2012-06-20
50391 통신 오용순 2012-06-20
50389 생활용품 김다솔 2012-06-20
50384 금융 권민정 2012-06-20
50383 기타 박진주 2012-06-20
50373 휴대전화 전민정 2012-06-20
503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20
50370 휴대전화 이중효 2012-06-20
50368 생활용품 최민지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