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2-05-18 22:31:49

본문

짧게 문의하겠습니다. 구매상의 문제는 아니구요, 가게에서 돈 지불하다가 돈 내는 도중 주인이 제손에 있던 돈을 확 가져가길래 왜그러시느냐 물었더니 깍아주려고 그런다길래 기분나빠 됐어요. 그냥 그돈 지불할거예요. 그랬더니 가는길에 다시는 오지말라고 말하더군요. 기가막혀 살짝 따졌더니 물건 안팔거니 오지도 말랍니다. 저도 한소리 하긴했지만 분이 안풀리는군요. 물건상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경우에 제가 사과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나중에 아파트언니들에게 물었더니 그주인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었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게에서 제품 구매후 현금결재하는 순간 돈을 뺏으며 알수없는 불친절한 행동을 보여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411 휴대전화 한상필 2012-06-20
50410 기타 오현정 2012-06-20
50409 기타 양지선 2012-06-20
503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6-20
50394 휴대전화 장미 2012-06-20
50393 자동차 현상진 2012-06-20
50391 통신 오용순 2012-06-20
50389 생활용품 김다솔 2012-06-20
50384 금융 권민정 2012-06-20
50383 기타 박진주 2012-06-20
50373 휴대전화 전민정 2012-06-20
50372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20
50370 휴대전화 이중효 2012-06-20
50368 생활용품 최민지 2012-06-20
50366 생활용품 서민성 2012-06-20
50365 기타 현이조 2012-06-20
50363 식음료 권미진 2012-06-20
50361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58 digital 유동희 2012-06-20
5035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6-20
50356 통신 조현옥 2012-06-20
50355 서비스 신유미 2012-06-20
50354 서비스 최상옥 2012-06-20
50353 기타 김재연 2012-06-20
50352 휴대전화 정규석 2012-06-20
50349 digital 박경안 2012-06-20
50343 서비스 이유영 2012-06-20
50342 서비스 윤정희 2012-06-20
50337 서비스 박혜영 2012-06-20
50336 통신 최원영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