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마음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6-11 15:36:47

본문

저는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을 구입한 40대 아줌마입니다
먼저 홈쇼핑 방송에서 GALAXY 2를 KT에서 34 요금제로 150분 무료통화
200건 문자 무료 100MB인터넷 무료사용 하면서 예를들어 네이버에 가서 인터넷으로 본다
하면1000장정도를 볼수있습니다 해서 저는 아~ 저렴하고 나같은 아줌마가 인터넷을 쓰면 얼마나
쓰겠냐 싶어서 일단 주문을 남겼고 다음날 KT 대리점 직원과 위와 같은 내용만  숙지하고 계약을 하고
신청을 해서 단말기를 받고 계통을 하고 나서 제가 서울에 볼일을 보고 내려 오는도중 차안에서
휴대으로 음악듣기도 지겹고 해서 라디오를 청취하고 오던중 2시간정도 지났을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대략 2시간 전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띵동하고 문자가오길래 봤더니 고객님이 66MB를 사용하고 13MB남았습니다 라는 문자를 보고 난후 난 그게 뭔지 잘 몰라서 일단 듣던 라디오를 끄고나서 아들에게 물어줘 그랬더니 우리아들도 잘 모른다고 말하더군요 아무리 라디오를 듣기로 이렇게 나올리 없다고 하길래 저도 그말을 믿고 일단 집으로 와서 있는데 우리아들이 제 휴대폰을 살펴보더니 "엄마 이제 남은 데이터가 없다는데요 다 썼데요 하지뭔닙까 저도 그게 뭔지 몰라서 일단 오늘은 일요일이니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내일 알아보자 했죠
 오늘 제가 KT직원에게 연락을 했더니 라디오를 들으면 음성이 송출되는거라서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얼마만큼의 데이터를 썼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하네요 아니~일반사람이 더군다니 아줌마인 내가 무엇을 어떻게 얼마만큼 써야 데이터가 100MB가 되는지 아느냐구요 방송보고 구입했듯이 방송에서 인터넷으로 볼때  1000장도의 불량이라고 해서 그런줄만 알았지 라디오를 들을때 데이터 요금이라는 것이 이렇게 별도로 나오는지 어떻게 아냐구요 일반 상식적으로 라디오 하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주파수 맞추고 배터리만 있으면 사용할수 있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고 나니 전 도저히 남득할수 없어서 해지 신청을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단말기 6월7일 받다서 계통화고 겨우6월11일 오늘 해지하는데 5일인데 해지가 안된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러고 카카오톡도 무료라고 방송해서 나도 그런줄만 알아더니 이제 다시 알아보니
카카오톡도 데이터요금은 별도라더군요 정말이지 34요금제라고 소비자 현혹시켜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를 하니 이어찌 분게하지 않겠습니까 해결좀 해주세요 대리점 측에서는 제가 방송을 볼때 잘못봤다는 이유로 제 잘못이니 해지를 해줄수가 없다고 제 맘대로 하라고 배짱을 부립니다 이럴땐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중방송국에 알려야 할까봐요 저 같은 피해자 무지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 내용 확인결과 사용상의 미숙지로 인한 피해로 판단됩니다. 서비스형태 및 데이터요금 발생에 대한 숙지바라며, 관련 문의사항은 통신사측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40 금융 고현주 2012-06-18
49839 기타 양리라 2012-06-18
49838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29 통신 김나경 2012-06-18
49828 생활용품 김윤영 2012-06-18
49826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25 통신 정인상 2012-06-18
49824 유통 김수현 2012-06-18
49822 기타 고진석 2012-06-18
49821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16 식음료 태장희 2012-06-18
49813 휴대전화 오지예 2012-06-18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49803 서비스 남기정 2012-06-18
49800 생활용품 김유복 2012-06-18
4979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18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49788 유통 신인순 2012-06-18
49786 생활용품 이상명 2012-06-18
49785 통신 최현미 2012-06-18
49782 서비스 박진영 2012-06-18
49781 휴대전화 이만희 2012-06-18
49780 휴대전화 박소연 2012-06-18
49779 서비스 강세진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