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사건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사건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홍구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12-05-10 17:05:47

본문

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옷을 샀는데요,

판매업자가 우체국 택배로 배송을 하여서

제가 부재중이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애길 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편의점에 찾으러 가보니 없는 것입니다.

편의점측에서 본인 확인후 물건을 줘야할 의무는 없는것인가요?

아니면 편의점에 맡겨 달라한 제 책임 인가요?

판매자는 팔았으니까 알아서 택배사나 편의점 측에 해결하라하구 답답합니다.

택배사에서는 판매자랑 편의점측에 책임 넘기구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 상품을 택배로 받기로 했는데 수취가 여의치않아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고 이후에 편의점에서 물건이 분실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택배회사는 고객이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배송을 하였고,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요청해서 물건을 수취를 하였기 때문에 책임지는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99 통신

처리

LG U+
김영혜 2012-06-19
50097 통신 김승용 2012-06-19
50096 유통 김후남 2012-06-19
50091 휴대전화 채유진 2012-06-19
50088 기타 서지영 2012-06-19
50081 휴대전화 이진용 2012-06-19
50074 digital 이유림 2012-06-19
50073 기타 박수곤 2012-06-19
50071 digital 길명희 2012-06-19
50069 식음료 이은정 2012-06-19
50067 서비스 서영옥 2012-06-19
50066 서비스 최훈 2012-06-19
50064 기타 이현진 2012-06-19
50060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9 휴대전화 김명숙 2012-06-19
50056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19
50055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19
50054 생활용품 정길호 2012-06-19
50053 식음료 박종길 2012-06-19
50052 생활용품 김경남 2012-06-19
50051 통신 김성경 2012-06-19
50050 휴대전화 여진화 2012-06-19
50043 휴대전화 박주업 2012-06-19
50042 통신 송미경 2012-06-19
50041 생활가전 김종효 2012-06-19
50040 기타 이미연 2012-06-19
50039 기타 안은애 2012-06-19
50038 digital 김제문 2012-06-19
50037 기타 이해나 2012-06-19
50036 서비스 윤민희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