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이 회사 정말 웃기네요 전화안받았다고 연락없이 택배물품 그냥 두고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이 회사 정말 웃기네요 전화안받았다고 연락없이 택배물품 그냥 두고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구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05-15 15:57:19

본문

구성까지 가서 담당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 <br>
수업중이어서 바로 끊은걸 전화 받고 끊었다고, 문자한번, 전화한번 없이 그냥 어디다 뒀는지 자기집에 뒀는지 연락한번 없네요 정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문의전화하니 목소리가 씨비조라고 되려 큰소리만 치다가<br>
왜 다시 전화 안했냐고 했는데, 되려 저보고 다시 전화 왜 안했냐고 그러네요<br>
상식적으로 모르는번호에서 온 전화를 다시 전화하는게 말이 되나요??<br>
<br>
<br>
<br>
기사 연락처는 010 2086&nbsp;**** 입니다.<br>
정말 화만 내고 4일째 안와가지고 연락해보니 말도안돼는 소리만 짓걸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측 담당자가 제보자분께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해당 배송원 시정 조치 안내 및 동일 사례 발생되지 않도록 교육, 관리 철저히 하겠음을 약속 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발바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998 통신 오성진 2012-07-05
53993 digital 백상훈 2012-07-05
53990 기타 박미나 2012-07-05
53986 휴대전화 신미옥 2012-07-05
53985 기타

처리

신발
민현설 2012-07-05
53982 생활용품 조정순 2012-07-05
53981 생활가전 이진섭 2012-07-05
53978 digital 이선권 2012-07-05
53976 생활가전 정두환 2012-07-05
53974 기타 김명숙 2012-07-05
53973 생활용품 김여희 2012-07-05
53970 기타 신미숙 2012-07-05
53967 서비스 이리나 2012-07-05
53966 휴대전화

처리

환불
신민경 2012-07-05
53965 자동차 안병준 2012-07-05
53964 통신 편근범 2012-07-05
53963 휴대전화 이성일 2012-07-05
53962 서비스 한영재 2012-07-05
53961 금융 최연호 2012-07-05
53960 서비스 박계영 2012-07-05
53959 유통 최효진 2012-07-05
53958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7 휴대전화 김효중 2012-07-05
53956 통신 박천규 2012-07-05
53955 기타 정선화 2012-07-05
53954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3 기타 박미현 2012-07-05
53952 유통 백미선 2012-07-05
53945 digital 박천 2012-07-05
53943 기타 박미영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