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 회원제, 환불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풋샵 회원제, 환불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희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05-21 08:51:34

본문

더풋샵에서 마사지 이용을 하기위해
미리 회원가로 결제를 하면 약 5만원비용의 서비스를 한회당 28000원에 사용가능하다고 하여
22만원어치 선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정이생겨 그지역이 너무 멀어, 마사지 받으로 그곳까지 가기에는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을 소요하면서 까지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하기위해 전화를 드렸는데
환불사항은 직접오셔야 한다 설명을 들으셔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먼거리를 발걸음해 갔는데
부가세,회원가적용폐지등등을 해여 제가 4회정도 이용하고 98000원이 남아있는상태였는데 환불하면 오히려 제가 돈을 더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시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환불에 관해서 사전에 미리 구두사항으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신것도 아니고
계약서에 제가 싸인을 한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해도되나요?

또한 회원제 선결제부분에서도 사용기간이 6개월로 정해져있었는데
카드에는 자세한 날짜는 적혀있지않아서
지금 겨우 2주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달까지로만 연장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안된다하시고..

그리고 환불이 안되서 마사지를 꼭해야하는데 남은 98000원을 가격에 맞게 사용가능한 마사지 이용코스가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A를 사용하면 만원이상의 가격이 남고
B를 이용하면 제가 8000원을 지불하고 이용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환불바라고 있는상황에서 더 지불할 마음은 없고 결국 가격이 남게 사용을 해야할것같은데, 마사지말고 그 샵에서 제품을 파는 부분이있었습니다. 크림이나..등등 어떤 크림이 14000원이길래 그럼 남은걸로 이걸 사겠다고 했더니
또 그건안된다고 하시더군요....

환불사항, 결제부분, 설명부분, 기간 등등...(기간제시부분은 자기영업 서비스 부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할순있음....)
전부 그냥 억지인것 같네요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
소비자 고발합니다 회원가라는 제도에 순수하게 속아넘어가 불이익을 보시는 분들이 더많아 지기전에 꼭 좀 처리해주시구 연락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관리샵에서 마사지이용도 중 중도해지를 요구하셨는데 환금이 가능하지않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환급은 할인 전 금액이 아니고 실제로 당시 계약한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22만원에서 4회 관리비(1회 28000원 총112000원)을 제외한 98000원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13 기타 장은진 2012-06-17
49610 기타 정승무 2012-06-17
49608 식음료 jinmingming 2012-06-17
49598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7
49595 식음료 최은옥 2012-06-17
49594 기타 김은경 2012-06-17
49593 식음료 박기람 2012-06-17
49592 digital 설윤우 2012-06-17
49591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90 digital 이상욱 2012-06-17
49586 식음료 박상희 2012-06-17
49585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84 통신 홍은주 2012-06-17
49577 기타 김정호 2012-06-17
49576 기타 백송이 2012-06-17
49571 digital 최낙준 2012-06-17
49570 기타 강희순 2012-06-17
49569 자동차 양경모 2012-06-17
49568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7 기타 정진호 2012-06-17
49566 식음료 정남현 2012-06-17
49563 생활용품 연정임 2012-06-17
49562 서비스 원동훈 2012-06-17
49561 유통 박공연 2012-06-17
49560 자동차 최철 2012-06-17
49559 기타 김영대 2012-06-17
49547 기타 민병일 2012-06-17
49546 서비스 유지은 2012-06-17
49545 식음료 김진화 2012-06-17
49544 기타 이주현 2012-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