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효성
  • 조회수 : 1,863회
  • 작성일 : 12-07-20 19:32:13

본문

18시 48분 증평=>충주
19시 05분 증평=>충주
출발이던 (주)대성고속 버스에 관한 건입니다.
정상적으로 홈으로 들어와 승객들을 내려주거나 탑승시켜 출발해야 하는것이 정상적인데 홈을 버서난 곳에서 주정차후 출발 홈에서 기다리는 승객은 전혀 생각하지않는 처사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48분차를 타고 충주로 같어야 되나홈으로 들어오지 않은관계로 05분차를 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충주로같다 원주를 가야되는 상황 인데 48분차가 임의적으로 그냥 지나친 관계로 원주로 갈차를 못타게되었습니다. 6시30분 표를 끈어기다린 시간과 너무나도 이기적인 버스회사로인한 피해에 대해 시정 명령을바라는 바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속버스의 운행횡포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 중 조기출발로 인한 미승차에 해당되므로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지자체 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48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48535 자동차 이상섭 2012-06-13
48530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3
48528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