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과 TV의 억지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과 TV의 억지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준영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5-02 10:21:59

본문

LG U+ 가 본사측의 인증장애로 인하여 한달가까이 인터넷이 작동이 되지않았고 TV 도 제 기능을 하지못하였

습니다.본사측에 연락하니 AS기사만 보내었는데 as기사가 와서 고쳐도 하루만에 인터넷이 오류가 되어

작동하지 않으며 해지부서에 연락하였더니 위약금을 물라고 합니다.

몇주동안 기사만 10번정도 왓다갔다 하면서 계속 고치질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사측에 연락하였더니 본사

측은 AS기사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AS기사에게 책임을 물었더니 본사측에 책임을 서로 떠넘깁니다. 다른 통

신사에 신청하려고하니 위약금은 꼭 물어야 된다고 합니다. 오늘에서야 알고보니 AS기사가 하는말이 본사측

의 인증장애로 인하여 지금까지 불편을 겪었다고 하며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작동이 안되

면서 해지하려면 위약금을 배상하라는 이런 말도안되는 U+의 억지횡포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장애로 사용을 제대로 못하시어 해지요청인데 위약금 요구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3963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09
39632 식음료 윤영미 2012-05-09
39631 건설 최선기 2012-05-09
39629 기타 강은영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