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팔고 나몰라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팔고 나몰라라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석
  • 조회수 : 3,001회
  • 작성일 : 12-11-02 23:17:39

본문

엊그제 "컴샷정보"라는 용산전자 상가에서 체리사 3만원짜리 키보드 하나 주무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보니 키보드에 하얀 페인트 같은게 묻어 있습니다.

키보드가 검은색 제품이라 도저히 그냥 쓸려해도 안되더라구요. 지워서 쓸려해도 안지워지구요.

그래서 구매한 업체에 전화해서 교환요청하니 자기네들은 교환안되니까

체리사로 직접 전화해서 교환받으라고 하네요.

"컴샷정보"홈페이지에 분명 제품 하자시 7일이내는 교환 또는 환불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체리사꺼는 직접

본사에서 해결하라고만 하네요.

"컴샷정보"업체에 친절까지 바라는건 소비자로서 과한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물건을 팔았으면

7일 이내 사후처리는 해결해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시정조치라도 취해주었으면 해서 글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734 통신 최선용 2012-06-13
48730 생활용품 정성진 2012-06-13
48725 생활용품 김지휘 2012-06-13
48724 휴대전화 정서희 2012-06-13
48722 자동차 이후민 2012-06-13
48720 기타 조승원 2012-06-13
48718 기타

처리

esta
이지은 2012-06-13
48716 기타 임태랑 2012-06-13
48715 기타 김동영 2012-06-13
48714 기타 이은숙 2012-06-13
48711 생활용품 김치훈 2012-06-13
48708 기타 이00 2012-06-13
48702 통신 이나경 2012-06-13
48700 생활용품 김철조 2012-06-13
48699 기타 정수연 2012-06-13
48698 생활용품 정은진 2012-06-13
48697 생활가전 박진우 2012-06-13
48696 통신 주솔지 2012-06-13
48694 기타 김관웅 2012-06-13
48693 기타 김관웅 2012-06-13
48692 식음료 양미자 2012-06-13
48691 기타 엄혜정 2012-06-13
48690 기타 우영주 2012-06-13
48689 식음료 이상규 2012-06-13
48688 기타 이지혜 2012-06-13
48686 서비스 이치섭 2012-06-13
48685 휴대전화 박은영 2012-06-13
48681 생활용품 변기연 2012-06-13
48680 기타 최애경 2012-06-13
48678 기타 이명희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