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강력한 조치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에 강력한 조치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출
  • 조회수 : 822회
  • 작성일 : 12-05-14 19:39:11

본문

안녕하십니까! 몇일전 밑에 내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글을 올리고 삼성전자로 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계속 돈을 더 내고 바꾸라는 말만하고 다른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서 다시글을 올립니다 저희집에서는 잘못이 없고 고치지 못하는 삼성잘못인데 돈을 더 내고 바꾸라고만

하니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다시글을 올립니다

다른데 하소연할데 없어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받고자 부탁드립니다!!좀더 강력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저희집 김치냉장고(삼성전자제품)가 최근 시원해지지 않고 김치들이 다익어버리고 야채들은 상하고해서

삼성AS를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AS기사가 가스가 떨어져서 그런다며 고칠수 없다고 한것입니다

그리고 13만얼마를 주면 비슷한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한지4년 정도 됐는데 저희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무작정 고칠수 없다고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돈을 더 주고 제품을 교환한다지만 김치냉장고를 고쳐쓰면 10년을넘게 쓸수 있는데

십얼마를 더 들여서 다시 산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도 저희집 냉장고도 비슷한 일로 고칠수없다며 무조건 바꾸라고 하는것입니다

부모님들은 삼성전자가 좋다고 믿고 사시는데 이렇게 몇년쓰지도 않고 고장이 자주나고 고칠수 없다고
무조건 바꾸라고 하는것은 큰기업을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삼성전자는 힘없는 소비자를 상대로 돋몇푼더 주고 바꾸라는 식의말을 한것을 사과하고 이에따른 조치를 취해주시기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다시한번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07 기타 임현정 2012-06-24
51206 생활용품 정미선 2012-06-24
51205 생활용품 김국준 2012-06-24
51204 통신 홍은주 2012-06-24
51203 기타 이경진 2012-06-24
51202 통신 강인구 2012-06-24
51195 휴대전화 정예리 2012-06-24
51189 통신 남정식 2012-06-24
51188 휴대전화 정예리 2012-06-24
51187 서비스 최휘민 2012-06-24
51186 휴대전화 오기택 2012-06-24
51185 기타 윤지은 2012-06-24
51184 식음료 장현진 2012-06-24
51183 통신 문장호 2012-06-24
51182 식음료

처리

**
조서형 2012-06-24
51181 식음료

처리

**
조서형 2012-06-24
51174 통신 안봉덕 2012-06-24
51173 통신 정구석 2012-06-24
51172 서비스 안유진 2012-06-24
51164 기타 김경순 2012-06-24
51163 기타 김경순 2012-06-24
51160 생활가전 유진호 2012-06-24
51156 생활용품 서진이 2012-06-23
51150 서비스 우명희 2012-06-23
51149 기타 용가람 2012-06-23
51147 기타 김인곤 2012-06-23
51145 서비스 윤창웅 2012-06-23
51136 생활용품 김정아 2012-06-23
51135 기타 황보남희 2012-06-23
51132 통신 김홍필 2012-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