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91 기타 최영재 2012-05-12
40485 식음료 임광섭 2012-05-12
40479 생활용품 정생기 2012-05-12
40477 자동차 김주현 2012-05-12
40475 식음료 염재석 2012-05-12
40473 서비스 추선화 2012-05-12
40472 휴대전화 김기정 2012-05-12
40471 서비스 추선화 2012-05-12
40462 생활가전 정다정 2012-05-12
40460 생활가전 정다정 2012-05-12
40458 통신 박정희 2012-05-12
40457 기타 김은옥 2012-05-12
40456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455 자동차 옥지수 2012-05-12
40454 서비스 이혜영 2012-05-12
40453 기타 이지은 2012-05-12
40452 기타 김숙영 2012-05-12
40451 휴대전화 채승연 2012-05-12
40450 휴대전화 박한비 2012-05-12
40448 기타 최민희 2012-05-12
40447 기타 변세나 2012-05-12
40445 기타 이건순 2012-05-12
40443 금융 박영준 2012-05-12
40441 digital 정재호 2012-05-12
40436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5 기타 주애리 2012-05-12
40433 기타 문성원 2012-05-12
40432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1 서비스 서준혁 2012-05-12
40429 생활용품 안광수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