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무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12-06-12 20:05:58

본문

새차를 인수받은 다음날 부터 엔진쪽에 결함이 발생하여 약 40km 떨어진 서비스센터로 제차를 기아 자동차
직원이 직접 운전하여 약 1주일 후 수리를 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는 분리 되어있고 사전에 저에게 어떠한 동의나 양해 없이 엔진을 분해하여 정비를 하였습니다. 차주의 동의 없이 블랙박스와 자동차 정비를 해도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차를 받은 다음날부터 엔진쪽하자로 해당서비스센터에 자동차 수리의뢰하셨는데 사전안내없이 자동차 정비를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669 휴대전화 최찬규 2012-05-17
41667 기타 윤정화 2012-05-17
41664 기타 박현미 2012-05-17
41661 기타 정소영 2012-05-17
41659 식음료 김혜영 2012-05-17
41658 기타 김승옥 2012-05-17
41657 기타 김승옥 2012-05-17
41655 기타 이지영 2012-05-17
41654 서비스 김주용 2012-05-17
41652 기타 박근영 2012-05-17
41649 기타 박영미 2012-05-17
41648 생활가전 변영미 2012-05-17
41643 서비스 박소희 2012-05-17
41642 기타 정영진 2012-05-17
41641 통신 이인영 2012-05-17
41640 통신 이동구 2012-05-17
41639 휴대전화 박순권 2012-05-17
41636 기타 김규찬 2012-05-17
41635 기타 김용찬 2012-05-17
41633 생활가전 로지텍 2012-05-17
41632 유통 박선영 2012-05-17
41631 기타 황나영 2012-05-17
41628 기타 이민지 2012-05-17
41622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617 기타 최명화 2012-05-17
41615 생활용품 안진숙 2012-05-17
41607 통신 정정자 2012-05-17
41605 기타 주이 2012-05-17
41604 휴대전화 최은숙 2012-05-17
41598 식음료 이병정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