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정말 너무합니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손해보험 정말 너무합니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수
  • 조회수 : 1,007회
  • 작성일 : 12-05-22 18:57:10

본문

작년11월 텔레마케터 전화로 저축식 보험에 가입한 가입자입니다.
카드로도 된다고 해서 가입하여 두달은 정상처리됬으나, 그 이후로는 담당자가 문자로 병가중이라
콜센타로 전화해서 카드승인 부탁한다고 장문의 글을 보내왔길래
콜센타로 연락하니 롯데손해보험에선 카드로 처리는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답변을 그렇게 해놓고도 그이후로 카드승인으로 그것도 보험사 맘대로 아무날짜에나 마구 돈을 승인처리했습니다. 해약요청을 하니 원금 다 돌려줄수 없다고 하길래...강력하게 항의 요청을 하니 자기네 녹취기록이며 다 확인해 보겠다고 또 시간을 끌었습니다. 절대 전액 환불은 규정상 해줄수 없다고 하더니 녹취록과 카드승인을 확인했는지 전액 환불 처리해준다고 하더니..또 결재처리가 늦어졌다며 무슨일이 있어도 책임지고
오늘은 전액입금처리 해주겠다고 1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니 금일 또 입금이 안됬습니다.
콜센타전화하니 -> 지점연락처를 -> 담당자가 다른쪽으로 갔으니 또 연락처라 1시간을 빙빙 돌고 화를 내서야 연락하니 저랑 얘기했던 담당자가 병가중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또 1주일을 기다리라고 하더니 업무부서에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업무시간이 끝나서
연락이 되지도 연락이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6개월동안 가입만 시켜놓고 돈은 아무때나 본인 동의없이도 마구 카드승인처리하고
한달째 이문제로 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이런 불성신할 태도로 일관하는 롯데손해보험은 보험업무를 아예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가입하신 해당보험의 결재를 카드로 해놓으셨는데 두달만 정상처리되고 담당자 병가중으로 처리되지않는다며 동의없이 승인처리를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보험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630 휴대전화 김주환 2012-06-21
50627 기타 정미애 2012-06-21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