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스마트폰 안심 보험 처리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스마트폰 안심 보험 처리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재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2-05-10 18:46:33

본문

2011년 11월경 스마트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대리점 측에서 분실과 파손 안전 보험이 있다고 가입하라고 추천 하였습니다.

제가 좀 전자기기를 험하게 쓰는 경향이 있어서 두개의 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6개월 정도 사용 후 2012년 05월 10일에 핸드폰의 액정이 깨져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조 회사가 삼성이기에 삼성 서비스 센터 가서 수리를 하였습니ㅏ.

핸드폰 수리 전에 서비스 센터에 보험청구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계산서와 견적서를 제출만 하면 된다고 하더
군요 그래서 수리를 하고 SK에 문의를 해서 청구를 하려 했더니 자기 SK 지정하는 서비스 센터에서 받아야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리비 환급을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면 되냐 다시 물었더니
서비스 받은 걸 원상복귀 시켜서 다시 받으라고 하더군요 뭐 이런 경우가 어디가있습니까?
그래서 따졌더니 자기내는 대리점에 전파교육을 하였다고 책임을 대리점으로 전가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보험이 어디있습니까? 내가 아퍼서 병원 가려면 보험 회사에 지정하는 병원으로 가야한다는거랑
같은 말인데 어이가 없더군요

보통 전자 기기가 고장나면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찾아 가기 마련인데 이러한 것에대한 안전장치도 하나 없고
막상 업질러 지면 나몰라라 하는 이런 서비스는 무슨 경우인지 거의 이건 보험 팔아먹고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의 행포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안심보험을 가입하셨는데 보험금수령을 하려고 청구하니 지정센터에서 다시 수리를 하라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은 보험사 연계 상품이므로 제조사를 통한 협력은 불가하며, 보험사 측에서도 정상적인 프로세스외에 예외적 처리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해당건은 삼성A/S센터에서 수리내용 원상복귀 요청하시여 조치가 되면 행복A/S접수를 통해 재 처리 후 보험적용 처리하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25 생활가전 이성원 2012-06-29
52524 식음료 김동환 2012-06-29
52522 유통 신진아 2012-06-29
52521 휴대전화 우승진 2012-06-29
52519 기타 김연지 2012-06-29
52516 기타 전주희 2012-06-29
52514 기타 김은미 2012-06-29
52513 해결&감사글 최희영 2012-06-29
52507 기타 이원규 2012-06-29
52502 유통 구혜정 2012-06-29
52501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9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8 기타 주설호 2012-06-29
52497 통신 데이빗 2012-06-29
52496 서비스 김범석 2012-06-29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