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희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06-04 13:23:16

본문

판매처 소제지는 대구 달성화원 -(주) 에이치엘엠씨 입니다.
물건 구입을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곳에서 물건을 구매후 dpsr이라는 곳에서 청바지를 판매하더군요
물건을 구매하고 보니 상세 사이즈와 달리 물건이 길이가 작았습니다.
그리하여 판매측과 통화를 하였고 판매측을 물건을 일단 봐야 한다고 화를 내며 짜증을 내길리
물건을 보냈습니다.
네이버 측에 전화를 하니 무조건 모르겠다고 말만 하고 물건판 사람과 합의를 봐라 하면 정 불편하면 소비자 보호원에 알아서 접수하라는 식이였습니다.

택배를 보내고 건 한달이 다 되어도 물건을 환불 요청을 해주지 않고
물건도 분명 하자가 있음에도 물건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글을 올려놨더군요
기가찹니다.
너무 화가 나지만 네이버에 전화해서 물건 환불이 되지 않았다고 말을 하니 또 알아서 하랍니다.
제가 그럼 다시는 물건을 안사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택배비를 제가 내겠다고 (똥밟았다생각에) 나머지 돈을 환불요청하였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물건도 받았고 물건 값도 내어 주지않고
억울하지만 택배비를 제가 부담한다고 하였음에도 나머지 돈을 환불해주지 않는 업체에 대한 소비자로써 보호를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청바지의 길이차이로 반송하셨는데 환불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53 생활용품 한세연 2012-06-15
49252 기타 정소라 2012-06-15
49251 통신 최정수 2012-06-15
49249 기타 공진 2012-06-15
49247 기타 유상미 2012-06-15
49246 기타 서주영 2012-06-15
49244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243 휴대전화 박성원 2012-06-15
49240 서비스 최은영 2012-06-15
49239 금융 이용호 2012-06-15
49238 기타 윤슬기 2012-06-15
49236 기타 윤두호 2012-06-15
49235 서비스 박연숙 2012-06-15
49233 통신 김미희 2012-06-15
49232 서비스 박보름 2012-06-15
49230 통신 장수미 2012-06-15
49222 기타 김정원 2012-06-15
49217 기타 최혜은 2012-06-15
49215 생활가전 이재섭 2012-06-15
49207 통신 김해연 2012-06-15
49204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202 휴대전화 조제현 2012-06-15
49201 식음료 이웅용 2012-06-15
49199 생활가전 김수연 2012-06-15
49198 자동차 김찬호 2012-06-15
49196 식음료

처리

**
이웅용 2012-06-15
49193 생활용품 김민철 2012-06-15
49180 유통 옥선빈 2012-06-15
49179 자동차 이강용 2012-06-15
49176 기타 박영필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