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래도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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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이래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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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남중
  • 조회수 : 869회
  • 작성일 : 12-05-10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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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사용하는 갤럭시M을 사용한지 두달도 되지 않아
안테나가 삽입이 잘되지 않아 강재로 넣다가 부러 졌습니다.
아이 엄마가 AS센타에 가져 갔더니 가관입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이들이 두달되 되지 않아 안테나가 부러질수 있느냐에 대한 대답은
사용자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하고 AS가격은 더 가관입니다.
안테나 부품비가 7천원이고 수리비가 1만9천원이랍니다.
그래서 안테나 부품만 팔라고 하니 안된답니다. 개인이 수리하면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안됩답니다. 이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전화로 파손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질테니(각서 써주겠다)
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부품비가 1만 2천원이랍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순이익이 많이 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휴대폰 팔아서 이익 남기고 부품 팔아서 이익 남기고 수리해주면서 이익 남기고
대체 AS센터가 왜있는 겁니까?
제품을 팔고 그제품에 대한 품질 보증 차원에서 있는 것이 아닙니까?
AS 부품비나 공임비에 대한 비용은 소비자를 위한 최소 비용이 되어야 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되어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중인 휴대폰 안테나가 파손되어 A/S요청했는데 부품비용과 수리비용을 따로 받고있어 부품만 달라고 했더니 처음보다 비싼비용을 요구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해당업체 휴대폰에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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