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따라사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따라사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재철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12-05-23 15:29:50

본문

배송지연해놓고아무런사과도없고  모든것을  고객의  잘못으로  인정하는  쇼핑회사는  이땅에서  없어져야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420 기타 김지나 2012-06-25
51413 기타 강영조` 2012-06-25
51410 서비스 전인화 2012-06-25
51409 기타 정혜주 2012-06-25
51408 서비스 정은수 2012-06-25
51406 생활용품 김미주 2012-06-25
51404 생활용품 서진수 2012-06-25
51402 자동차 강영욱 2012-06-25
51399 통신 강준권 2012-06-25
51394 식음료 김선영 2012-06-25
51393 휴대전화 홍왕표 2012-06-25
51392 휴대전화 고연아 2012-06-25
51390 통신 강상진 2012-06-25
51389 자동차 장천익 2012-06-25
51387 생활가전 정형영 2012-06-25
51384 자동차 손병일 2012-06-25
51383 기타 김석한 2012-06-25
51382 생활가전 정형영 2012-06-25
51380 자동차 백운서 2012-06-25
5137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6-25
51377 기타 장은혜 2012-06-25
51376 휴대전화 이상심 2012-06-25
51372 기타 장병환 2012-06-25
51371 서비스 이미란 2012-06-25
51369 서비스 오동현 2012-06-25
51368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25
51365 휴대전화 이상심 2012-06-25
51363 생활가전 정유진 2012-06-25
51361 생활용품 사공혜 2012-06-25
51359 통신 박정미 2012-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