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행중 파노라마 썬루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주행중 파노라마 썬루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정한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2-05-08 17:54:15

본문

자동차(SM5) 주행 중 파노라마 썬루프가 폭발음과 함께 파손되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소비자 피해해결을 요청드립니다.

1. 시기 및 장소: 2012년 5월5일(토) 오후 3시 30분경. 대전-당진 고속도로 대전방향 예산휴게소 1KM 전방

2. 내용: 차량 주행 중 자동차(SM5) 파노라마 썬루프의 앞부분이 갑자기 폭발음(펑)과 함께 완전히 파손되었음.

3. 불만사항: 차량 운전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썬루프가 폭발음과 함께 파손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무상수리를 요구하였으나, 르노삼성차 회사측에서는 차량결함이 아니니 무상수리를 해 줄 수 없고, 이것을 소비자 과실(돌멩이가 튀어서 그렇다고 함)로 책임을 떠 넘김. 당시 옆차선(2차선) 및 상대편 차선에는 차가 없었기 때문에 돌맹이가 튈 여지가 없음.

4. 소비자 과실이 아니고 차량 결함인 이유
1) 당시 옆차선(2차선) 및 상대편 차선에는 차가 없었기 때문에 돌맹이가 튈 여지가 없음
2) 만에 하나라도 돌멩이가 튀었다고 한다면, 돌멩이가 앞유리에 튀지 자동차 천장에 있는 썬루프까지 튀지는 않음
3) 썬루프가 파손될 때 굉장한 '폭발음'과 함께 파손되었음. 만에 하나라도 돌멩이에 맞았다고 한다면, 그렇게 폭발음을 내면서 파손될 수는 없음
4) 썬루프가 강화유리로 되어 있다는데 완전히 파손되어, 강화유리가 맞는지 의심스러움

5. 요청사항
1) 르노삼성차 측에서 빨리 차량 결함임을 인정하고 무상수리를 요청함(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은 못할망정)
2) 향후 파노라마 썬루프에 보다 강한 강화유리를 장착하길 요청함.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향후 이러한 사고는 언제든지 제발할 수 있으며, 엄청한 인명사고로 연결될 수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 주행 중 파노라마 썬루프가 폭발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88 서비스 이나영 2012-07-02
52987 기타 박은주 2012-07-02
52986 서비스 김고은 2012-07-02
52985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2984 식음료 조혜경 2012-07-02
52983 digital 함주희 2012-07-02
52982 기타 서정호 2012-07-02
52977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52967 기타 정현주 2012-07-02
52965 생활용품 고수희 2012-07-02
52960 기타 장보미 2012-07-02
52959 식음료 이효신 2012-07-02
52958 기타 김미숙 2012-07-02
52957 digital 박경안 2012-07-02
52956 기타 배지희 2012-07-02
52955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54 서비스 강정운 2012-07-02
52951 기타 파라밀요양병원 2012-07-02
52949 기타 신근영 2012-07-02
52948 기타 박미라 2012-07-02
52947 생활가전 이정훈 2012-07-02
52945 식음료 정연옥 2012-07-02
52943 휴대전화 빈현용 2012-07-02
52940 통신 양원일 2012-07-02
52938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