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아테크놀러지 공기살균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아테크놀러지 공기살균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애
  • 조회수 : 3,213회
  • 작성일 : 12-04-02 20:04:28

본문

2011년 8월에 마아테크놀러지에서 판매하는 바이러스 킬러 (공기살균기)를 영업사원을 통해구입했습니다.<BR>구매 당시 설치비 10만원을 별도로 입금했고 36개월 * 5만원씩 할부로 결제하면 매월 4만원을 티머니로 돌려 준다고 했습니다. 설명도 없이 할부금액 180만원이 동양파이낸셜의 대출로 처리 되어 5만원씩 36개월간 자동이체 한다고 하였습니다. 게다가 매월 돌려 받기로한 티머니 4만원에서 수수료를 또 제외하고 그나마 제때 주지도 않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아직 2월분도 못받았습니다. 영업사원은 작년에 퇴사했다면서 본사와 말하라고 발뺌합니다. 오늘 겨우 연결된 전화에 결제 방식의 부당함을 말하고 남은 할부금에서 못받은 티머니를 제외한 잔금을 일시완제로 결제하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거부합니다. 그럼 해약한다 했더니 기계값의 80%가 위약금이라네요~ 다른 방법은 일체 없다면서 마음대로 하라고하네요. 공기 청정기가 180만원이라면 누가 사겠습니까? 홈페이지에도 사기라고 난리났습니다. 함께 구입한 지인들도 모두 같은 입장입니다.<BR>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BR>마아테크놀러지 (T: 1544 - 1670) 영업사원: 이** (010-****-****) 공기살균기 (바이러스킬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중이신 해당공기살균기가 계약 당시의 설명과 다르게 결제되었으며 돌려받기로 하신 티머니의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품구입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93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1 기타 정다이 2012-05-04
38290 기타 김민영 2012-05-04
38284 자동차 박옥경 2012-05-04
38281 기타 이태달 2012-05-04
38280 생활용품 권순호 2012-05-04
38279 자동차 이승환 2012-05-04
38278 기타 이태달 2012-05-04
38277 금융 오윤하 2012-05-04
38276 통신 (주)삼덕섬유 2012-05-04
38275 기타 김수용 2012-05-04
38274 자동차 김수빈 2012-05-04
38272 자동차 강성진 2012-05-04
38271 통신 김동영 2012-05-04
38270 통신 김부돌 2012-05-04
38269 유통 김학현 2012-05-04
38268 유통 조현길 2012-05-04
38267 생활용품 문병규 2012-05-04
38266 생활가전 김순애 2012-05-04
38262 금융 신동예 2012-05-04
38261 digital 임민혁 2012-05-04
38260 생활용품 박옥진 2012-05-04
38259 기타 허산효 2012-05-04
38258 생활용품 문수영 2012-05-04
38255 생활용품 정혜미 2012-05-04
38252 건설 김태경 2012-05-03
38251 기타 박영대 2012-05-03
38249 통신 이소영 2012-05-03
38248 생활가전 이종무 2012-05-03
38245 digital 김도연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