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2-04-30 17:30:30

본문

자전거 1000대를 인도하는 걸 바라는 게 아니라고요...
제대로 선착자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옥션이 광고한 대로 해하지 않고 자신들이 잘못 한 일을
소비자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거죠..
소비자가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입엇음을 밝혀달라는 거죠..
소비자 고발 담당자가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잘못한 판단을 하신 듯 하네요..
저도 옥션 상담원과 두번 통화했어요.. 녹취록 확인하시고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이 불가능하였다.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선착선 구매를 하지 못하였는데 그에 대한 책음을 소비자에게 물어 구매할 수 없었다는 거에요. 녹취록 확인시 제 아이디가 필요하시면 전화하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같은 정보 같은 기회를 얻어야 하는데 잘못된 정보로 선택하는 시스템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그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거죠.

그런 잘못된 내용을 가지고 무리하게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10시에 선택의 기회를 얻어야할 사용자는 몇 십분간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 빠졌고 시간이 흘러 기회를 노치게 된것입니다.
이게 과연 소비자 과실입니까? 판매자 과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12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10 생활가전 박미희 2012-05-03
38008 통신 정호형 2012-05-03
38007 기타 노희경 2012-05-03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37986 기타 표정선 2012-05-03
37976 기타 김선애 2012-05-03
37975 생활용품 최유진 2012-05-03
37974 생활가전 최수현 2012-05-03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