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카드취소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된다고 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2-05-01 12:55:23

본문

제가 인터넷 쇼핑몰 - 제니하우스 - 에서 자켓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55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옷 자체가 크게 나와서 맞지 않는다고 반품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현재 택배 예약 배송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쇼핑몰에서 카드취소는 안되고 적립금으로만 전환 가능하다는데....
혹시나 환불하게 될까 그 부분 봤는데, 거기에는 환불 부분에는 딱히 규정이 없어.. 솔직히 대충 읽기는 했습니다. 누가 옷 살때 환불할거 생각하고 삽니까... 입으려고 사는거지...
해당 환불 및 교환 안내에는 적립금으로 구매시 환불 안된다는 문구만 읽고, 전 어차피 키드로 계산하니까..
주문했는데요.
이제와서 적립금으로만 해준다는 답글을 보고 공지사항 들어가보니  공지사항에 환불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네요.. 근데 옷 보고 사는거지.. 누가 일일히 공지ㅏ항 들어가서 환불규정 읽어 보고 삽니까?
또 옷이 한두푼도 아닌데... 해당 업체 옷이 맘에 안들고.. 거기서 사고 싶은 옷도 없는데... 거기다 돈을 묻어 두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현대 택배측에서 픽업 오지 않았구요...
내일은 오겠지요...
조금 애매하게 됐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의 크기가 맞지않아 환불을 요청하니 적립금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에있어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청약철회)에 의하면 인도후 7일이내에는 반품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이 경우에는 구매자가 운송비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법 제35조(소비자 등에 불리한 계약의 금지)에서 제17조(청약철회) 내지 제19조(손해배상청구금액의 제한 등)의 규정에 위반한 약정으로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음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업체의 청약 철회 거절은 부당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02 식음료 김미옥 2012-06-14
48901 서비스 김문선 2012-06-14
48900 휴대전화 이송희 2012-06-14
48898 생활가전 김은지 2012-06-14
48897 서비스 정대용 2012-06-14
48896 통신 김미진 2012-06-14
48891 휴대전화 김승현 2012-06-14
48888 서비스 임혜민 2012-06-14
48886 생활용품 서영란 2012-06-14
48884 통신 방성진 2012-06-14
48883 생활가전 김은지 2012-06-14
48881 기타 길문옥 2012-06-14
48879 서비스 고동일 2012-06-14
48878 휴대전화 강세련 2012-06-14
48872 서비스 김희경 2012-06-14
48869 서비스 최은경 2012-06-14
48859 서비스 정미애 2012-06-14
48853 식음료 김명애 2012-06-14
48850 유통 오완섭 2012-06-14
48849 통신 안병일 2012-06-14
48848 자동차 고산 2012-06-14
48846 생활가전

처리

삼성TV
최연경 2012-06-14
48845 서비스 이채완 2012-06-14
48844 자동차 박미숙 2012-06-14
48843 통신 이나경 2012-06-14
48842 기타 권지혜 2012-06-14
48841 서비스 이건준 2012-06-14
48840 기타 김지영 2012-06-14
48839 생활용품 황욱현 2012-06-14
48838 서비스 김보경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