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05-31 18:15:39

본문

저는 새아버지를 모시고 산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12년 4 월 달을 마지막으로 새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고 한달후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물품과 각종 은행. 통신 .자동차 등을 정리 하던중
아버님 명의로 개통된 에넥스 텔리콤(별정) 휴대폰이 있더군요. 평소 아버님이 홈쇼핑 광고에서 물건을 자주
구입 하셔서 제가 lg kt 다 해지를 했는데 대기업 통신사는 사망으로 인한 해지는 위약금이 법적으로 면제 인데
에넥스 에서는 단말기 할부값도 아니고 위약금을 51만원을 내야 해지가 된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여기저기 수소문해서 물어보니 에넥스 이회사는 뭐 거의 사기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폰도 안좋은거 주면서 해지금액을 높게 잡아  해지도 못하게 만드는 회사라고 악명이 높더라구요.
왜 이런 회사가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마음도 달래기전에 에넥스 회사 때문에 또하번 서러움과 억울함과 분노를 표현 합니다. 정말 이런 다단계 같은 통신사는 따금한 말한마디와 조취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별정통신사의 휴대폰 계약과 관련하여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자는 회선설비를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이고 별정통신사업자는 기간사업자로부터 회선설비를 임대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상호 계약관계가 있으나 엄연히 구분되는 사업자이며 별정통신사업자는 대리점이 별도로 없어 다단계, 방문판매 등의 특수판매를 통해 가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약정기간이 지난 후에도 임의연장등이 발생할 시에는 각 통신사는 모든 요금제를 방통위에 신고, 동 신고대로 서비스하므로 관리,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1335번)에 민원으로 이의재기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68 통신 김태현 2012-06-11
47967 기타 김승연 2012-06-11
47962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60 기타 이하나 2012-06-11
47958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7 식음료 안경국 2012-06-11
47956 생활용품 김윤희 2012-06-11
47955 생활가전 김문숙 2012-06-11
47954 휴대전화 박시현 2012-06-11
47951 유통 김찬희 2012-06-11
47950 생활용품 강지희 2012-06-11
47941 생활용품 정지숙 2012-06-11
47936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35 금융 조정국 2012-06-11
47933 휴대전화

처리

사기
이 마음 2012-06-11
47932 digital 최선욱 2012-06-11
47927 생활가전 임은영 2012-06-11
47918 생활가전 황은주 2012-06-11
47916 자동차 구지은 2012-06-11
47913 식음료 차보경 2012-06-11
47912 생활가전 김가윤 2012-06-11
47911 생활가전 한민정 2012-06-11
47910 생활가전 박형진 2012-06-11
47909 통신 장수미 2012-06-11
47906 식음료 박종욱 2012-06-11
47901 기타 전효숙 2012-06-11
47897 자동차 이문규 2012-06-11
47896 서비스 손재영 2012-06-11
47892 기타 신혜현 2012-06-11
47889 digital 서정식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