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의 자동차 부품 가격 부풀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관구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5-02 13:00:12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대기업 SK네트윅스의 악덕 사업 형태에 대해서 상담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28일 저의 산타페 차의 앞 바뀌에서 쇠 가는 소리가 나서 정비를 하려 가장 가까운 북수원점 SK네트윅스 스피드메이트를 방문하여 점검을 하였습니다.
앞 바퀴 브레이크 패드가 나가서 교환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환하고 수리 명세서를 받았더니 11만원(부품가 + 공임비)이 발생하였습니다.

일단 결제를 하고 인테넷 및 기타 다른 공업사 및 현대자동차 정비소에 가격을 물어보니 대략 8만원에서 8만 오천정도(부품가 + 공임비)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체된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더니 4만 오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수리 내역서를 보니 하드록 브레이크 패드 가격이 팔만 오천원으로 되어 있어 담당자에게 문의 하였더니 본사 에서 부품 가격을 책정하여 일괄 적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중 가격 4만오천원짜리 부품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8만오천원에 판매하고 수리를 하다니 대기업의 사업 형태가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스피드메이트 본사 고객실에 문의하였더니 그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확인을 안하면 부품가격을 2배 3배 4배 올려 받아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레이크 패드 하나만 이러니 자동차의 수백종류의 부품들에 대해서는 안 봐도 불보듯 뻔할 듯 합니다.
이에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러한 대기업의 소비자 사기형태를 좌시 할수 없기에 글을 올리면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품을 이용하시려는데 다른업체에 비해 가격의 높고, 부풀림으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54 생활가전 심명숙 2012-06-15
49345 자동차 임보현 2012-06-15
49344 휴대전화 이정숙 2012-06-15
49342 유통 박진주 2012-06-15
49340 휴대전화 이동희 2012-06-15
49339 서비스 구현주 2012-06-15
49338 휴대전화 정삼룡 2012-06-15
49335 기타 윤청자 2012-06-15
49333 자동차 정종인 2012-06-15
49332 기타 오영미 2012-06-15
49329 기타 정향은 2012-06-15
49328 자동차 박은숙 2012-06-15
49327 휴대전화 송영동 2012-06-15
49326 기타 정성희 2012-06-15
49325 서비스

처리

티몬
박원석 2012-06-15
49324 기타 박대용 2012-06-15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49311 서비스 조아라 2012-06-15
49308 기타 김태임 2012-06-15
49307 기타 채란 2012-06-15
49305 서비스 안승권 2012-06-15
49303 생활가전 코리아툴링(김혜정) 2012-06-15
49298 통신 박미정 2012-06-15
49297 통신 김동욱 2012-06-15
49295 휴대전화 배유신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