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서대문로 미니스톱 편의점 완전 대박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청역 서대문로 미니스톱 편의점 완전 대박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현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2-05-07 08:15:57

본문

5월3일 목요일이었습니다 . 11시30분정도되었을겁니다
회사회식후 콜택시를 부르고,기다리는 사이에 커피한잔하려고 앞에있는 미니 스톱 편의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1000원인가 ? 하는 직접 타서 마시는 커피를 사고 물을 넣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뜨겁다 컵을 쌀만한게 있는지 사장인지 카은터에 있는아저씨한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물붓는데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써있지 않냐는겁니다 " 물이 뜨거운걸 모릅니까? 컵이 뜨거워서 쌀만한게 있냐고 물어본거지요 ? 그때까지도 그냥나가려 했습니다 .근데 이아저씨하는말이 ..여자둘이 술좀마시고 와서 만만 하게 봤는지 "술먹었으면 조용히 집에가 자라는겁니다 " 정말정말 어이없어서 .... 너무열받아 커피를 물건있는데 부었습니다

경찰까지 오고 제가 커피부운건 변상한다고 다계산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습니다
경찰도 왔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10걸음인가 떨어진곳에있는데 오자마자 제애긴듣지도않고 변상하라하더군요 ~무슨경찰이 그리 주관적이고 지역상인을 아끼시는지 ..

제가 기억을 못할정도나 몸주체를 못할정도로 마신것도 아니고 커피를 사자고들어간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지
지 내가 그편의점 사장한테 모라했다고 그런 불쾌함을 주었는지 묻고싶습니다

시청역은 외국인도많고,관광객도 많은곳입니다 여간 돈주고 물건사러간 손님한테 불쾌감을 주는 편의점이 안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피를 사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편의점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29 생활용품 김희수 2012-06-16
49427 기타 최경희 2012-06-16
49426 기타 홍정원 2012-06-16
49425 기타 최상호 2012-06-16
49424 식음료 임암지 2012-06-16
49423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16
49422 휴대전화

처리

**
소비자 2012-06-16
49421 휴대전화 배태일 2012-06-16
49420 휴대전화 kkkkk 2012-06-16
49419 서비스 임현주 2012-06-16
49418 서비스 soon 2012-06-16
49417 서비스 정진모 2012-06-16
49416 식음료 김호현 2012-06-16
49415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414 통신 심정섭 2012-06-16
49413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2 서비스 김진숙 2012-06-16
49411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399 생활용품 신정주 2012-06-15
49392 기타 박지연 2012-06-15
49388 서비스

처리

월급
박지연 2012-06-15
49386 식음료 홍지수 2012-06-15
49385 서비스 최숙희 2012-06-15
49384 생활가전 남화완 2012-06-15
49381 금융 박미화 2012-06-15
49377 휴대전화 허중구 2012-06-15
49374 휴대전화 소비자 2012-06-15
49365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363 통신 박미정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