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화
  • 조회수 : 1,026회
  • 작성일 : 12-05-10 18:24:09

본문

지난 주에 신발을 인터넷으로 샀습니다. 신발이 작길래 교환신청을 하려고 보니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해서 왕복택배비 5000원을 동봉하여 보내라고 쓴 교환*반품 처리서가 있길래
인터넷상으로 교환 신청을 하고, 택배비 5000원과 교환신청서를 신발상자에 넣어서 테이프 붙여 대한통운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업체에서 전화가 오길...신발만 달랑 들어있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연락이 왔네요...
담당 기사분이라고 연락처를 알려주길래 휴대폰으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꺼져있고해서 대한통운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한참만에야 연결돼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소리만 하네요...저는 넣었고 업체에선 못받았고...그럼 공중에서 사라진겁니까?? 알아본후에 전화준다고 하길래...제가 수업중이라 5시 이후에 연락달라고 했더니 그럼 메세지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메세지로 "사원들과 확인결과 배송할땐 문제가 없었답니다. 저희쪽에선 처리 어렵습니다." 딸랑 이렇게 왔더군요...참 나...
다시 전화했더니 상담원이 원래 택배물품으로 현금은 넣으면 안되는거라면서 업체에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접수할때도 그걸 원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처리 안된다고...그럼 확실하게 안된다고 처음 접수할때부터 확인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했더니 뭐 업체에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그런 얘기만 계속 하길래 그럼 업체 잘못인거라는건가요? 했더니 것도 그렇고 ...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추측!!! 하는 고객님의 생각도 잘못된거라고만 얘기하네요...
계속 이런식으로 교환하고 했어도 아무 문제 없었는데...이런 일이 벌어지고 보니...정말 교환시 왕복 배송비는 계좌 이체를 하던지해야지...아무 생각없이 업체가 시키는 대로 한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무조건 자기네 잘못은 아니라는 업체도 택배회사에도 너무 화가 나네요...이건 절도 아닌가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 물건을 사고 싶은 생각도 없어지네요...그깟 택배비 다시 보내주고 그냥 환불처리 해버리려고요...다른 택배사들도 이런 저런 문제가 있겠지만...앞으로 대한통운이라면 요금을 더 주고서라도 다른 택배사를 이용하려고 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신발을 구입하시고 교환을 보내셨는데 해당택배 이용 시 동봉한 배송비가 없어져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16 서비스 김혜미 2012-06-23
51115 기타 주영진 2012-06-23
51110 유통 송민섭 2012-06-23
51107 생활용품 안지영 2012-06-23
51106 기타 김민정 2012-06-23
51105 통신 김아란 2012-06-23
51104 휴대전화 곽주호 2012-06-23
51103 서비스 김민정 2012-06-23
51102 기타 김태광 2012-06-23
51097 서비스 허순구 2012-06-23
51096 식음료 한성란 2012-06-23
51094 휴대전화 오원학 2012-06-23
51091 식음료 김민우 2012-06-23
51090 식음료 한성란 2012-06-23
51084 기타 박원관 2012-06-23
51083 기타 전형수 2012-06-23
51082 식음료 강갑석 2012-06-23
51081 식음료 전인순 2012-06-23
51080 휴대전화 황인석 2012-06-23
51079 서비스 김지윤 2012-06-23
51078 휴대전화 강다혜 2012-06-23
51077 자동차 이현주 2012-06-23
51076 서비스 조선연 2012-06-23
51075 식음료 장미진 2012-06-23
51074 기타 이여진 2012-06-23
51073 기타 신세라 2012-06-23
51072 서비스 최남정 2012-06-23
51071 식음료 김봉규 2012-06-23
51070 서비스 최희열 2012-06-23
51069 식음료 김지훈 2012-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