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언짢아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분이 언짢아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형
  • 조회수 : 3,100회
  • 작성일 : 11-11-10 17:12:38

본문

오늘이 11월10일 수요일이네요 저번주 정확한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으로 기억합니다 제 직업이 방송 을 만드는 일을 하는데요 자료가 필요해 이곳저곳 알아보다 윙키라는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때 네이버인가 에서 검색어 최양락 뮤직비디오라는 것을 쳤고 윙키라는 사이트가 있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물론 몇일 밤을 새고 일하는 중이라 제 부주의로 그랬을수도 있지만 제기억상에는 그냥 실명확인 이라고 써있었고 핸드폰을 적고 인증번호를 입력하라는 란이 있길래 적었는데 만원이 결제가 되었다고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황당하였지만 시간이시간인지라 바로 처리하지 못하였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 아침이 되자마자 그쪽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그럴리가없다라며 그럼그창을 찾아서 자기들에게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물론 전찾지못했고 그렇다면 포인트를 하나도 사용한게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으나 그역시 결제된것들이 다처리되어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금액은 크지않습니다 단돈 만원이네요 하지만 매월 자동결제라 가만히 납두면 매달 만원씩 빠져 날것이고 몇일이 지나지않아서 자동결제도 풀수가 없네요..제직업특성상 매일 야근에 철야에 바쁜데 만원은 잊더라도 몇일지나서 해지 를 하고 또 회원 탈퇴를 하고 할 자신이없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화요일 수요일 촬영때매 시간을 낼수 없었고 오늘이어서야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20 통신 윤창열 2012-05-02
37719 유통 김은주 2012-05-02
37716 기타 김나영 2012-05-02
37715 건설 김혜리 2012-05-02
37710 기타 이경화 2012-05-02
37709 기타 이상은 2012-05-02
37708 생활용품 김혜미 2012-05-02
37706 통신 이안라 2012-05-02
37705 유통 임주영 2012-05-02
37704 건설 신성수 2012-05-02
37702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700 건설 배남석 2012-05-02
37697 통신 문지숙 2012-05-02
37693 기타 김명화 2012-05-02
37692 기타 허은정 2012-05-02
37690 생활용품 윤성희 2012-05-02
37688 자동차 윤관구 2012-05-02
37687 금융 김병호 2012-05-02
37686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84 기타 김민희 2012-05-02
37682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79 해결&감사글 백은정 2012-05-02
37677 기타 최병석 2012-05-02
37673 건설 장유미 2012-05-02
37672 digital 서미경 2012-05-02
37670 유통 곽보혜 2012-05-02
37669 자동차 김창희 2012-05-02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