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지지않는 SK 브로드밴드 B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태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5-26 13:02:13

본문

인터넷을 재약정하면서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상담 박고 B TV를 계약하였으나,
TV 설치 후 확인결과 스포츠 6개 채널만 시청가능함
상품을 판매한 판매처 나 106 모두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타 부서 문제로 책임회피함
계약대로 TV 시청을 요구 하였으나, 위약금을 받지 않을테니 해약요구
(최고 책임자라고 하는 000과장은 죄송하다는 말로 시간만 끌뿐 합당한 해결책 미제시)
 

이러한 SK 의 고객과  약속을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에 10년 이상 SK를 사용한 고객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약정을 하며 스포츠 채널 11개 시청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6개 채널만 시정가능하여 불쾌한 기분 드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접수된 제보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기준등을 통한 중재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측에 민원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36 식음료 dkanro 2012-05-04
38532 금융 김창일 2012-05-04
38531 서비스 홍상진 2012-05-04
38529 기타

처리중

**
김성수 2012-05-04
38528 기타 전병근 2012-05-04
38527 식음료 김태우 2012-05-04
38526 기타 김현철 2012-05-04
38525 기타 김현철 2012-05-04
38524 기타 임진영 2012-05-04
38523 식음료 김상진 2012-05-04
38522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4
38519 식음료 김상진 2012-05-04
38518 휴대전화 배두로 2012-05-04
38516 휴대전화 연은경 2012-05-04
38515 휴대전화 김재영 2012-05-04
38511 생활용품 김옥수 2012-05-04
38502 기타 이동식 2012-05-04
38501 기타 박철완 2012-05-04
38492 기타 김현철 2012-05-04
38486 기타 황혜진 2012-05-04
38482 서비스 김민경 2012-05-04
38477 휴대전화 오슬기 2012-05-04
38476 생활가전 오은주 2012-05-04
38474 digital 장춘희 2012-05-04
38471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9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7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1 기타 전병근 2012-05-04
38457 digital 정승우 2012-05-04
38456 금융 김현숙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