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에너지도시가스 칠곡성주 도시가스직원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에너지도시가스 칠곡성주 도시가스직원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정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05-02 18:46: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된 아기 엄마입니다
영남에너지도시가스 직원분이 3월달 요금을 내기위해 전용계좌를 보내 달라고 했더니
안 보냈으면 보냈다고 내역이 있다고 하니 여긴 처리 완료 되어있다고 하고 확인전화도 안했습니다
4월달 또 요금을 내려고 하니 몇달씩 규정상으로는 3개월 체납되면 끊는다고 하고선
계속해서 도시가스공급을 하더니 끊을때는 여타 말도 없이 끊고 요금을 모아놓다가
내고서 전화를 했더니 고객님 전용 전화가 아니라며 화를 냅니다 직원들의 말만까지
서비스업이 어떻게 이렇게 처리를 합니\까?
그래서 다시전화 했더니 이갑돌소장님이라는 분이 영남에너지 도시가스 소장하면  다 안다고
경찰에 고발하라고 하라면서 김혜림이란 직원과 3분정도가 전화기에 대고 막말을 퍼붓더니
다시 전화를 거니 통화중이 걸리고 서비스 센타로 전화를 하니 잘못된 번호를 알려\주면서
전화를 할테니 기다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추운데 자서 중이염이 퉁퉁 부어 입원을 할 지경인데도
저한테 막말을 퍼붓고 고발하라고 해서 경찰께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라고 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도시가스업체에 체납을 한꺼번에 납부후 연락했는데 고객전용전화로 하지않았다면서 갑자기 화를 내어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47026 생활가전 김원식 2012-06-07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47022 digital 문종수 2012-06-07
47021 서비스 이유경 2012-06-07
47017 식음료 구희선 2012-06-07
47011 휴대전화 김요환 2012-06-07
47007 휴대전화 나기섭 2012-06-07
47005 서비스 고귀환 2012-06-07
47004 서비스 송인석 2012-06-07
47003 통신 최진권 2012-06-07
47002 자동차 김경진 2012-06-07
47001 자동차 김덕환 2012-06-07
46999 휴대전화 이종수 2012-06-07
46998 생활가전 정재승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