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희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6-04 13:23:16

본문

판매처 소제지는 대구 달성화원 -(주) 에이치엘엠씨 입니다.
물건 구입을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곳에서 물건을 구매후 dpsr이라는 곳에서 청바지를 판매하더군요
물건을 구매하고 보니 상세 사이즈와 달리 물건이 길이가 작았습니다.
그리하여 판매측과 통화를 하였고 판매측을 물건을 일단 봐야 한다고 화를 내며 짜증을 내길리
물건을 보냈습니다.
네이버 측에 전화를 하니 무조건 모르겠다고 말만 하고 물건판 사람과 합의를 봐라 하면 정 불편하면 소비자 보호원에 알아서 접수하라는 식이였습니다.

택배를 보내고 건 한달이 다 되어도 물건을 환불 요청을 해주지 않고
물건도 분명 하자가 있음에도 물건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글을 올려놨더군요
기가찹니다.
너무 화가 나지만 네이버에 전화해서 물건 환불이 되지 않았다고 말을 하니 또 알아서 하랍니다.
제가 그럼 다시는 물건을 안사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택배비를 제가 내겠다고 (똥밟았다생각에) 나머지 돈을 환불요청하였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물건도 받았고 물건 값도 내어 주지않고
억울하지만 택배비를 제가 부담한다고 하였음에도 나머지 돈을 환불해주지 않는 업체에 대한 소비자로써 보호를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청바지의 길이차이로 반송하셨는데 환불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