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유희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5-07 15:13:55

본문

부재중이왔길래 전화를했습니다.. 택배기사랍니다...
아저씨 목소리가 잘안들려" 네?? " 저는 전화번호를 물어보는줄알고 "전화번호요??"
라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화를내더니 왜화를내냐고하니까 머라고 하면서 지 랄하네라고하며 욕을하더니 그냥 끊고 다시전화해서 어디택배냐고물어바도 말도않고 계속 욕을하고 저는 어디 택배회산지도모르고 물걸을 시킨게 몇개되서 어디서 보낸물건일지도모르고 제가 주문한 쇼핑몰들을 다 전화해서 대한통운택배인걸알아서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첨에는 그런직원이 없다고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그직원찾아서 전화주랬더니 머 번호를 바꿨다나어쨌다나.;;;; 그리고 그 택배기사가 몇일있으면 그만둔다고 막나간거같다고... 그만둘직원이면 그렇게 고객한테 화내고 욕해도되는겁니까?? 그리고 그만두는지 안두는지를 제가 어떻게 확인합니까...
저는 저한테 욕을한 택배기사한테 사과를 받고싶다고했는데...
나중에 소장이란사람이 전화가와서 그분이 곧 그만두시니까 사과를 하러 못올거같다고 못오면 전화라도 해서 사과를하던지...
그리고 소장이란사람의 사과도 그냥 귀찮다는듯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넘길려고만하는태도에 정말 화가 더 나서 참을수가없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몇개더올게있는데 그런일이있어서인지 이제는 전화나 문자!! 연락도해주지않고 물건을 놔두고 가버렸더라구요..저는 그사실을 다른 택배회사 아저씨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제 물건이 오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려야만했습니다.
대한통운택배의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아는데 소비자들은 계속 참아야하는겁니까..
고객을 정말 우습게 아는 대한통운택배 조치를 좀 취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재중 전화로 인해서 해당택배기사분께 재차 전화했을뿐인데 그만둔다는 이유만으로 무성의하게 일하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사원 불친절건으로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사과드리고 추후 이런일로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27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5 기타 김희진 2012-06-26
51723 식음료 정민 2012-06-26
51722 기타 유정화 2012-06-26
51720 자동차 김상훈 2012-06-26
51717 서비스 이효주 2012-06-26
51715 식음료 송연 2012-06-26
51713 서비스 신승희 2012-06-26
51711 기타 장미혜 2012-06-26
51708 통신 이준재 2012-06-26
51704 기타 정경희 2012-06-26
51703 생활가전 김민수 2012-06-26
51701 기타 유부영 2012-06-26
51700 휴대전화 김익환 2012-06-26
51699 건설 전경희 2012-06-26
51695 휴대전화 조무희 2012-06-26
51688 휴대전화 김대윤 2012-06-26
51675 통신 박진희 2012-06-26
51674 통신

처리

CCTV A/S
정지윤 2012-06-26
51672 통신 김동현 2012-06-26
51670 기타 하정혜 2012-06-26
51667 유통 최혜원 2012-06-26
51666 생활가전 이선희 2012-06-26
51665 생활용품 노은지 2012-06-26
51664 생활가전 김은경 2012-06-26
51663 digital 김민준 2012-06-26
516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6
51661 기타 김현주 2012-06-26
51660 식음료 이기성 2012-06-26
51659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