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12-05-26 23:35:51

본문

이제는 6개월전에 일입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옥션을 통해서 학용품을 샀어요.
물건은 한진택배를 통해 저희집까지 왔거든요, 그런데 택배사에서 물건을 막 다루다 보니 박스가 떨어져 학용품 한종류가 분실되서 왔습니다.
이제는 이일로 한진택배에 전화를 10번도 넘게 했어요.
전화 할때마다 "미안합니다. 곧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고는 그때뿐입니다. 큰돈도 아닌것때문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도 아닙니다. 이건 아예 사람을 갖고 노는것 아니나요?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져 못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진택배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사과 말씀 드리고 클레임 보상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운송중 분실된 물품에 대해 보상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50513 서비스 최영규 2012-06-20
50507 기타 최윤미 2012-06-20
50501 서비스 김수미 2012-06-20
50499 생활용품 이애리 2012-06-20
50496 기타 장희현 2012-06-20
50490 식음료 유진선 2012-06-20
50486 서비스 최순희 2012-06-20
50478 기타 박효진 2012-06-20
50474 생활가전 박병우 2012-06-20
50473 기타 김미란 2012-06-20
50472 생활가전 김상호 2012-06-20
50471 기타 민좌기 2012-06-20
50470 휴대전화 안형선 2012-06-20
50469 기타 이경하 2012-06-20
50468 기타 방위 2012-06-20
50467 금융 진경아 2012-06-20
50466 유통 윤은지 2012-06-20
50465 유통 윤은지 2012-06-20
50464 자동차 이현준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