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HP프린터를 두번 연속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만에 HP프린터를 두번 연속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래
  • 조회수 : 1,106회
  • 작성일 : 12-04-30 08:39:18

본문

-------------------------------
제목 : HP에서 프린터 유상교체(209,00원)를 받고 단 6개월만에 사용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처음 HP 프린터인 HP p1505n 프린터를 사용하다

수리 불가 판정을 받아 지난 2011년 11월에 209,000원에 같은 제품으로 유상교체를 받았습니다.

새제품이 아니라 기스 및 외양적 하자가 있을수 있으니 사용에는 불편함이 없다고 하여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료AS는 2개월이라는 이야기도 같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종이가 올라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여

HP센터로 AS를 맡기게 되었는데

메인기판의 문제로 수리가 불가능하오니

다시 유상교체 서비스 209,000원을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니 단 6개월만에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고장난 제품이 제대된 제품입니까?

무상 AS기간이 2개월이라는데 2개월이 지나면 수리 자체도 안되는 제품을 준겁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합당한 조치를 취해 달라니 어쩔수 없다거나

새 제품을 15000원 정도 할인해줘서 보상판매를 해주겠다는 말이 다였습니다.

단 6개월만에 고장난 제품을 판매한HP를 용서할수 없습니다

제대로된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
라고 4월 9일과 13일에 걸쳐 같은 글을 두번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답변으로
1. 중국법인 통해 상담드리고 부품교체 수리완료함을 밝혀왔습니다
2. 품질보증기간이내 동일하자로 2회까지 수리를 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하자로 2회 수리 받은 이력이 확인된다면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음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을 2개 받았습니다.

HP에선 연락이 없어 벌써 대체 프린터를 구입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
소비자로서 HP에 정당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잦은 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38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29 통신 김나경 2012-06-18
49828 생활용품 김윤영 2012-06-18
49826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25 통신 정인상 2012-06-18
49824 유통 김수현 2012-06-18
49822 기타 고진석 2012-06-18
49821 식음료 김병일 2012-06-18
49816 식음료 태장희 2012-06-18
49813 휴대전화 오지예 2012-06-18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49803 서비스 남기정 2012-06-18
49800 생활용품 김유복 2012-06-18
4979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18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49788 유통 신인순 2012-06-18
49786 생활용품 이상명 2012-06-18
49785 통신 최현미 2012-06-18
49782 서비스 박진영 2012-06-18
49781 휴대전화 이만희 2012-06-18
49780 휴대전화 박소연 2012-06-18
49779 서비스 강세진 2012-06-18
49778 서비스 전선미 2012-06-18
49777 기타 신미정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