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대진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2-04-30 22:39:51

본문

저는 경기도 여주시내 외곽에서 2009년 11월 59쌀피자라는 체인점을  열고 그럭저럭장사를 잘해왔습니다 1년이지나 여주시내중심에 또하나의 똑같은 체인점이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본사에서 제멋대로 점포를 내준것도 모자라 저의 영업권이 3분의1로 빼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점포가 생기기전 배포한 전단지를 가지고 한번더 남의구역에 전단지를 배포하면 우리가게를 강제로 폐쇠시킨다는 내용증명까지 날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기가 막혀서 몃달동안 잠도 이루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저의 구역에 시내에서 배포한 전단지를 보았고 저는 그것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하였고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피자가격을 올려 판매하라고 공문이 내려왔는데 우리가게는 한달이넘어서야 왓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변상도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포장할때쓰는 포장박스도 두가지인데 저는 본사에서 손잡이가 달린 포장박스(단가가 더비쌈)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때문에 입은 손해도 엄청난데 본사에서는 아무조치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뿐아니라 본사에서 이벤트행사를 두번하기로 약속했는데 한번하고 두번째번에 아무때나 내가원할때 하기로 하였고 해달라고 말했으나 이핑게 저핑게로 2년5개월이 지난 지금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 안조와서 가게세도 간신히내고 살고있습니다. 가게를 내놓은지도 2년이 지났는데 가게도 안팔림니다.이대로 망하면 저는 총투자비 7천여만원을 날리게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34 생활용품 최원재 2012-06-22
51025 서비스 권재순 2012-06-22
51023 휴대전화 김기효 2012-06-22
51022 서비스 권재순 2012-06-22
51017 자동차 최영기 2012-06-22
51012 휴대전화 김애경 2012-06-22
51007 식음료 김로사 2012-06-22
51005 생활가전 신재원 2012-06-22
50998 기타 한승희 2012-06-22
50997 서비스 박정인 2012-06-22
50996 휴대전화 이철우 2012-06-22
50995 서비스 이형빈 2012-06-22
50994 휴대전화 장점주 2012-06-22
50993 통신 최영석 2012-06-22
50992 기타 이미영 2012-06-22
50991 기타 오태훈 2012-06-22
50990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2
50989 휴대전화 송유석 2012-06-22
50988 통신 박은미 2012-06-22
50987 자동차 최인규 2012-06-22
50986 자동차 강길우 2012-06-22
50985 생활가전 허미경 2012-06-22
50984 기타 이유진 2012-06-22
50983 통신 신재성 2012-06-22
50982 유통 김미희 2012-06-22
50981 기타 최광훈 2012-06-22
50980 기타 김미희 2012-06-22
50979 유통 최경숙 2012-06-22
50978 유통 최경숙 2012-06-22
50974 유통 박운기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