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애기몰] 어이 없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애기몰] 어이 없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05-08 22:40:24

본문

4월29일 아들의 보행기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물건이 오지않아 이상하게 생각해서
애기몰 사이트에 접속해 보니 배송현황이 {배송완료}로 되어있었습니다.
우체국택배쪽의 문제인듯 하여
우체국으로 전화하여 문의하니 물건이 접수되지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기몰에 전화를 하니 도통 전화를 받지않아서
후기에 글을 남겼습니다.
민원성으로 남긴것도 아니고 물건이 오지않고 우체국쪽에서는 물건 접수도 안됐다고 하니
확인해달라고..
그랬더니 제글은 삭제하고 답도 없고..
그러길 몇일째...
전화는 받지도 않고,,
어느새 배송현황에는 재배송으로 되있고
떡하니 날라온 메일에는
반송접수?인지 교환접수?인지 제가 신청하지도 않는 상태로 접수가 되있고
이렇다 저렇다 업체쪽에서는 연락한번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애기몰 후기쪽에 글을 남겼는데
제글은 계속 삭제만하고 아무런 대처도 안하고..
그러길 어느새 10여일이 지나고있네요..
비싼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아들 신발을 구입하여 어린이날 나들이 가려고 했었는데..
이런 어이없는 애기몰의 대처에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납니다.
배송에 문제가 있었다면 전화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이라도 하던지
댓글이라도 남기던지..
이런식으로 하면서 장사를 하겠다는 건지..
인터넷으로 많이 물건거래 해봤지만..
이런어이없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지금 그 업체는 연락도 안되고 안하고 그런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카드로 결제했는데 결제취소가 된것도 아니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아래가 그 인터넷쇼핑몰 사이트주소입니다.
http://baby-mall.ne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녀분 신발이 미배송인데 배송완료로 되어있으며 업체와 연락조차 되지않고 있어 더욱더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630 휴대전화 김주환 2012-06-21
50627 기타 정미애 2012-06-21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