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지국을 없앤 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5-15 13:26:34

본문

안녕하세요
앞서서 방문해서 글을 올린 소비자 입니다. 
LG U+ 소비자 고객센타에 불친절함을 올리고자 합니다.
고객센타는 고객의 불편함과 고객의 의문점을 풀어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도 하지만 제가 경험한 고객센타는 하나같이.. 너무 강압적이고 명령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고객센타 였습니다. 고객이 일하는 시간대에 전화를 해서 고객이 사정해도 전화를 끊지 않고 본인 말을 계속해서 업무에 방해를 느끼고 고객입장은 생각도 않하고 본인말만 계속하고 무조건 명령조였습니다. 니가 불편하면 알아서 바꿔라 이런식이였습니다. 제가 SK, KT 전화상담을 해 봤지만 이렇게 막무가내식 될대로 되라는 상담은 처음 이였습니다.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는건 정말.. 이미지를 깎더군요 상담원이 힘든 직업인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좀더 앞서서 내가 고객입장이였으면 집에서 서서만 통화가 가능한 상태라면 한번쯤 고객이 되보면 어쩔까?? 생각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고객센터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41 생활용품 김연희 2012-06-22
50930 식음료

처리

**
노상욱 2012-06-22
50929 통신 나효일 2012-06-22
50928 해결&감사글 박민영 2012-06-22
50927 휴대전화 진성용 2012-06-22
50926 생활가전 박형희 2012-06-22
50923 서비스 김경민 2012-06-22
50921 기타 김수현 2012-06-22
50919 생활용품 백정선 2012-06-22
50917 통신 권길호 2012-06-22
50916 휴대전화 권길호 2012-06-22
50915 기타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2
50914 서비스 조은혜 2012-06-22
50909 서비스 신윤영 2012-06-22
50906 통신 함영은 2012-06-22
50904 통신 강미리 2012-06-22
50903 기타 원희정 2012-06-22
50901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900 생활가전 김창원 2012-06-22
50899 기타 장유미 2012-06-22
50898 생활가전 박형희 2012-06-22
50890 통신 이종남 2012-06-22
50888 생활가전 최미희 2012-06-22
50887 기타 전재휘 2012-06-22
50886 기타 이미림 2012-06-22
50884 생활가전 정진옥 2012-06-22
50883 식음료 조종민 2012-06-22
50882 서비스 강종기 2012-06-22
50881 자동차 김영아 2012-06-22
50880 자동차 유근하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