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열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5-15 14:23:28

본문

제가 "리치이케아"라는 가구 사이트에서 11일날 쇼파 커버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1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되었습니다.
상품을 받으면 비닐개봉이 되있어도 한번쯤 뜯어서 확인을 해야되는데 비닐을 뜯어서 봤다는 이유로
반품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는 소리입니까?
사이트에는 비닐개봉시 교환,환불,반품이 불가라고 명시가 되있긴하지만 이건 너무 억지 인거 같습니다 .
수입가구 1위 업체라는 회사가 이런 사소한거 가지고 교환,반품이 안된다는게 너무 할말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집에 쇼파가 있는거도 아닌데 커버만 가지고 뭘어떻게 할까요??
참 진짜 난감합니다 빠른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소파커버를 포장뜯어 확인했다는 이유로 반품 불가하다고 하여 난감하시겠습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지만, 명시가 되어있는경우 어려우실수도 있습니다. 판매자와 잘 조율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77 건설 김정희 2012-06-22
50876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74 식음료 대기고 2012-06-22
50872 기타 나미경 2012-06-22
50867 기타 김희경 2012-06-22
50863 기타 박혜연 2012-06-22
50854 휴대전화 전성기 2012-06-22
50852 휴대전화 전정묵 2012-06-22
50850 서비스 권미경 2012-06-22
50848 생활용품 유영권 2012-06-22
50847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2
50842 통신 박지현 2012-06-22
50841 기타 이화정 2012-06-22
50840 식음료 안선영 2012-06-22
50839 서비스 김유정 2012-06-22
50838 휴대전화 권성진 2012-06-22
50837 서비스 조현숙 2012-06-22
50834 기타 박애란 2012-06-22
50831 휴대전화 박숙진 2012-06-22
50823 기타 서사랑 2012-06-22
50818 서비스 김은정 2012-06-22
50816 기타 이시범 2012-06-22
50815 휴대전화 배시내 2012-06-22
50814 휴대전화 이동화 2012-06-22
50812 식음료 안선영 2012-06-22
50810 건설 최승귀 2012-06-22
50809 서비스 김미진 2012-06-22
50808 기타 김말예 2012-06-22
50807 생활가전 이승엽 2012-06-22
50806 휴대전화 전호영 2012-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