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억울합니다.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펜택 ] 정말억울합니다.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택
  • 조회수 : 1,526회
  • 작성일 : 13-05-17 14:47:5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11개월전에 일반 폰에서SKY 4지 스마트폰으로 교환을 햇는대

살때부터 다른사람들것보다 열이 많이나면서 가끔 밭아지지도안고

건전지를 뺏다 다시 꽃으면 돼고 해서 통신상에 에러인줄만알고

바뿐관계로A/S 를차일피일 미루어왓는대  어재 갑자기 폰이 멈추엇어요..

부랴 부랴 구리에있는 A/S쎈타를 갓더니 30분을 기다리라고 하기에

기다렷다가 30분후에 다됏다고해서 회사로 귀하다가 전화를 걸려고

햇더니 맛기기 전과 동일 한 증상이기에

다시 차를 돌려서 다시봐달라고 하니까 1시간의 여유 를 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있는대 기사분이 다시와서 원인을 찿았으니 15분내로

고처드린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하고 기다리고있는대 15분이 지나도

소식이 업기에 기사분에게 다가가서 어찌됀거냐고 물었더니

메인 피시비가 4군대나 금이가서 피시비를 갈아야하는대

금액이 254000원이나 내야 고처준다고 하내요...

이유는 폰에 충격이가서 고장이낫다고 하내요

11개월동안 정말 에지중지곱게 다루웟는대 본인이 잘못해서 고장을 냇다는 겁니다..

물론 부주의로 떨어트리거나 께트릴수도있겟지요...

저의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지만 정말 에지중지 사용햇는 대

불량제품을 출시해놓고 고객들에게 돌리는 SKY제품 문제가있는거같내요

다소의충격에도 망가지는제품을고가에판다는것은 문제가있지안나요?

제아무리 말씀하셔도 A/S 는안돼고 피시비갑을 내라하내요

 
정말 억울해서 견딜수가업내요...

저는 앞으로 SKY제품을 처다도 보고싶지안내요

다른분들도 SKY제품에 억울한일을 당하실까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럴때는 어떡케해야하나요...

 열락010ㅡ3222ㅡ5052입니다...

아무열락도업내요...

이글을 쓴지 10일만인 어제 구리쎈타에서 담당햇던분이 전화가와서 위글과 같은
똑같은말만 돼풀이 하더군요...
SKY제품 왜사는 정말 각성해야합니다,,
구입하자마자 폰에서 열이나고 빳대리가 빨리달아서 1. 2.시간만에 50%로떨어지길래
스마트폰은 월래 빳대리가 빨리소모돼는 구나하고 생각햇는 대  제품에이상이있는줄은 몰랏지요
문재가있는제품을 고객에게 떠맛기는 처사입니다...
타사제품으로 사용해보니 같은장소에서 한나절을 사용해도 10%로도 소모가안돼내요
똑같은말돼풀리해놓고 고발 처리환료라니요 ?
소비자분들 정말 선택잘하셔야됌니다  제품에 문제많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