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폰을 새폰으로 교환해 준다더니 고객을 능멸하려 드는 대리점의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헌폰을 새폰으로 교환해 준다더니 고객을 능멸하려 드는 대리점의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규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5-18 00:20:13

본문

제가 2011년 6월 2일에 삼척 LG텔레콤 태왕 대리점에서
요금제에 관해 문의하러 갔는데 직원분이 헌폰을 새폰으로 좋은 조건으로 교체해준다고 했습니다. 그 조건은 기존에 사용하던 헌폰의 위약금과 기계값 반값을 그쪽 대리점에서 부담하고 저는 반만 부담하면 된다는 것입니다.(남은 기계값 16개월 중 저는 3개월만 부담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난 후에도 헌폰의 기계값은 계속 청구됐습니다.
그래서 대리점 점장에게 문의한 결과
대리점 점장 왈 "3개월이 아니라 8개월이다. 그전에 직원이 인수인계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난 모른다."
정말 어이 없었죠.
하지만 다시 8개월 뒤 또다시 헌폰의 기계값은 계속 청구됐습니다.
또 대리점 점장 왈"다음달엔 안나올거에요."
근데 또 나왔습니다. 한달 더 지났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오늘 4월 중순에 문의했는데 5월 15일 되야 더낸 요금을 보상해준답니다.
5월 15일까지 기다려서 전화했습니다. 근데 대리점은 20분동안 걸어도 전화를 안봤습니다. 그래서 점장 핸드폰으로 전화했습니다.
내일 알려준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했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기존에 폰 기계값 반을 자기들이 부담해 노은다고 해놓고
새로운 제안을 하는 겁니다.
지금 쓰는 폰의 할부에서 기존에쓰던 헌폰의 기계값을 대신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기존에쓰던 헌폰에 6만원인가를 더 내면 된답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점장왈 "저희가 기계값 반을 새폰에 할부로 대신해드릴테니까
6만원만 내시면되요"
어이없는게 원래 그쪽에서 기계값 반을 부담하는건데 선심쓰는듯 새로 주는 척합니다. 저는 그럼 얼마를 손해보는걸까 계산해보니 6만원을 일단 더내고
기존에 11개월간 낸 헌폰의 기계값 매달 37500원씩 40만원..
저혼자 기계값을 전부 부담했던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그쪽에서 반을 부담하기로 했던 199400원을 받아야 합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이 대리점을 강력히 처벌해 주십시오.
강원도 삼척시 태왕 LG텔레콤 (시내 농협중앙회 바로 앞)
033 575 1019
033 575 30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 대리점에서 예전 휴대폰을 새로운 휴대폰으로 교환을 해주면서 할부금을 지원해준다 약속을 하였는데 지켜지지 않으며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76 기타 박영주 2012-06-04
46170 기타 박상희 2012-06-04
46168 통신 강석민 2012-06-04
46166 기타

처리

의류
정수영 2012-06-04
46162 생활가전 김인화 2012-06-04
46160 휴대전화 엘지 2012-06-04
46157 휴대전화 김유리 2012-06-04
46155 서비스 이은혜 2012-06-04
46153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51 금융 문선녀 2012-06-04
46150 생활가전 최연지 2012-06-04
46149 통신 김은아 2012-06-04
46148 식음료 김희선 2012-06-04
46147 서비스 최유나 2012-06-04
46146 기타 박세진 2012-06-04
46145 생활용품 고경연 2012-06-04
46144 기타 변지선 2012-06-04
46143 서비스 강상훈 2012-06-04
46141 서비스 이근무 2012-06-04
46139 기타 이은지 2012-06-04
46138 기타 이동규 2012-06-04
46137 식음료 최진희 2012-06-04
46136 생활용품 신정옥 2012-06-04
46135 휴대전화 노준석 2012-06-04
46133 건설 구현이 2012-06-04
46132 해결&감사글 박노영 2012-06-04
46130 서비스 유순호 2012-06-04
46129 통신 신문철 2012-06-04
46128 생활용품 김선하 2012-06-04
46125 서비스 최천익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